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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전국 첫 성급 흑토지보호리용 표준화 기술위원회 성립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7-22 15:59:35 ] 클릭: [ ]

흑토지라는 진귀한 자원을 확실하게 보호하고 국가식량안전 기초를 다지기 위해 7 월 20 일, 길림성시장감독청, 길림성농업농촌청과 길림성농업과학원은 공동으로 길림성 흑토지보호좌담회 및 길림성 흑토지보호리용표준화기술위원회 가동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되는 이런 류형의 표준화 기술조직으로 그의 설립으로 우리 성의 흑토지보호와 리용은 표준화, 규범화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갔다.

농업 표준화는 과학기술성과를 생산력으로 전환시키는 효과적인 경로이고 농업기술수준을 향상시키며 농업 생산 효률과 효익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수단이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 흑토지보호리용표준화기술위원회가 설립된 후에 전성 흑토지보호와 리용표준화와 관련된 업무를 전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다.

이는 흑토지보호와 리용 선진기준 제정, 수정, 전환과 채용 등 업무를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전문기술조직으로 마치 고품질 기준의 ‘생산 직장'과 같다.

우리성의 흑토지 지속가능 리용기술의 표준화수준을 향상시키고 관련 기술의 규범화실시를 가 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여 우리 성의 흑토지 보호와 리용 사업의 고품질 고수준 발전을 추동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될 것이다.

다음 단계로 길림성 시장감독청은 표준위원회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길림성 흑토지보호와 리용을 중심으로 '5 개 1'활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즉 흑토지보호 기준체계를 구축한다. 흑토지 보호 지방기준과 단체기준을 연구 개발한다. 흑토지보호 표준화 시점 시범 항목을 육성한다. 일련의 흑토지보호 표준화 선전교육활동을 조직하여 흑토지 보호의 전문인재를 육성한다. <길림성흑토지보호표준화로선도>를 가동 실시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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