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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길림입쌀 브랜드 발전대회 및 미식문화축제 화룡서 거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17 19:07:00 ] 클릭: [ ]

—브랜드를 잘 구축해 진흥을 추동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재출발하자

길림입쌀 브랜드 발전대회 및 미식문화축제 현장

2021 길림입쌀 ‘7.16’ 주제선전일 활동 계렬 행사 일환인 길림입쌀 브랜드 발전대회 및 미식문화축제가 7월 16일 오전 화룡시 광동촌에서 거행됐다.

길림성식량물자비축국, 연변주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길림성량식업협회에서 협찬했으며 연변주발전개혁위원회와 화룡시인민정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브랜드를 잘 구축해 진흥을 추동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다시 출발하자’는 내용을 주제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습근평 총서기의 ‘량식도 브랜드를 내세워야 한다’는 중요 지시를 되새기고 길림성 입쌀 브랜드 건설 사업을 전면적으로 총화하며 길림성 량식 브랜드 건설의 새로운 구도를 혁신 계획하여 브랜드 인솔이 ‘14차 5개년’계획기간 농촌 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효과적인 담체와 유력한 수단으로 되게 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료해에 따르면 근년래 화룡시 당위와 정부는 습근평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길림성 당위와 정부에서 확립한‘브랜드를 홍보하고 품질을 우수하게 하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효익을 높여야 한다’는 총체적인 목표를 둘러싸고 성, 주 량식부문의 관심과 지도 아래 생태우세에 의탁하여 농업 산업 록색발전과 브랜드화 발전의 새로 운 길을 개척하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화룡시인민정부 시장 리경문

화룡시인민정부 시장 리경문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화룡 유기농벼는 재배면적이 8600헥타르인데‘길경 81’ 등 우량 벼종자를 우선 선별했고 년간 생산량이 6만 5000톤으로서 ‘연변입쌀’ 지리적 렌드마크 제품으로 이름을 떨쳤는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련속 4년간 중국 록색식품박람회 금상을 수상했다. 화룡시는 산업 발전에 발맞추고 산업집결 군체를 적극 구축하여 순철유기입쌀, 애리특터 등을 비롯한 농업산업화 룡두기업들을 육성하고 강화시켜 ‘평강’, ‘맛있다’ 등 10대 등록상표 시리즈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전국 10여개 성, 시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북경, 천진, 절강 등 지역에 5개 브랜드 직영점을 설립해 화룡입쌀이 ‘금자 브랜드’로 거듭났다.

동시에 ‘논밭 공유’모식을 혁신 실시해 루계로 2만 4000뙈기의 논밭을 공유하고 2400만원의 판매수입을 실현했다. ‘촌집체, 농업관련기업, 농장주, 농호, 소비자’ 등 5개 부문들이 혜택을 보는 상생의 국면을 형성했다.

리경문 시장은 “향후 우리는 계속 총서기의 부탁에 따라 시종 현대농업을 잘 수행하고 농산물 브랜드를 제고하는것을 중요한 임무로 삼고 국가농업록색발전 선행구 건설을 가속화하며 ‘디지털 농촌’ 건설에 의탁해 입쌀브랜드 건설사업을 새로운 단계에로 추진함으로써 길림성의 농업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힘 다할 것이다.”고 표했다.

해당 책임자들이 케익을 자르는 장면

길림성 량식물자비축국 부국장 손호명, 연변주인민정부 부비서장 전덕전, 화룡시인민정부 시장 리경문 등 해당 책임자들이 입쌀케익을 썰어 길림입쌀브랜드대회 ‘7.16’ 주제선전일 활동을 가동시켰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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