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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대만구(大湾区) 청년취업계획’구직신청수 1.8만 여건 접수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7-16 13:30:29 ] 클릭: [ ]

홍콩경제특별구립법회에서 13일에 밝힌데 의하면 6월 30일까지 홍콩 ‘대만구청년취업계획'(大湾区青年就业计划)에 든 377개 기업소의 2887개 일자리가 비여있다고 한다. 홍콩경제특별구 정부 로동사업처의 조사에 따르면 이 계획의 정체적인 구직신청수는 응당 1.8만건을 넘겨야 한다.

당일, 홍콩특별구립법회넷에서는 ‘대만구청년취업계획”진척상황에 관한 문건을 발부하였다. 이 문건은 홍콩경제특별구정부 로동사업및복리국과 혁신및과학기술국, 로동사업처에서 함께 제출하였다. 문건에 따르면 특별구정부에서는 졸업생들이 하루 빨리 대만구 내지 도시에서 사업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전문 차량을 따로 내여 졸업생들을 싣고 심수에 가 집중적으로 격리를 하였다. 첫기의 졸업생들은 이미 7월`12일에 출발하였다.

특별구정부에서는 ‘대만구청년취업계획’에 든 비여 있는 일자리는 여전히 일군을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기업소에서 성공적으로 해당 졸업생들을 모집한 뒤 졸업생들은 직장에 가서 보조금을 초보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이 ‘계획’ 비서처에서는 350부에 달하는 보조금 신청서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대만구청년취업계획’을 락착하기 위하여 특별구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였다. 례하면 “대만구청년취업계획”전문네트워크를 설치하고 자격이 부합되는 졸업생들은 이 네트워크를 통하여 적합한 직업을 찾거나 구직신청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특별구정부 로동사업처에서는 올해 3월부터 강좌를 3차 조직하고 내지의 사업에 익숙한 게스트들과 이 ‘계획’에 흥취를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서로 만나 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들이 내지에서 사업하고 생활하는 경험을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른 한 소개에 따르면 광동성정부에서는‘대만구청년취업계획’을 지지하기 위하여 광동성 12355 홍콩-오문 청년열선전화를 개설하였다. 계획실시기간 계획에 참가하는 졸업생들이 내지에서 사업하면서 생활상 또는 정서상 그 어떤 지지가 필요하면 광동성 12355 홍콩-오문 청년열선전화로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며 내지 취업과 생활 등 여러 방면의 정보와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공포하였다.

홍콩 ‘대만구청년취업계획’은 2021년에 제출되였는데 홍콩과 대만구 내지 도시에 실무가 있는 기업소들에서 홍콩의 대학졸업생들을 초빙하기 위하여 내놓은 ‘계획’이다.

(출처 중앙텔레비죤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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