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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과 책임으로 앞장에 서다-우리 성 자동차산업 발전 술평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7-09 13:10:28 ] 클릭: [ ]

새 중국의 자동차공업은 길림성에서 시작되였고 제1자동차공장에서 창업하였다.

1953년은 새 중국 첫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였으며 중국인 자신의 자동차공업을 건설하는 데는 공화국이 힘써 노력하는 산업화의 꿈이 담겨 있었다.

그해 7월 15일, 사면팔방에서 길림성에 달려온 건설자들은 장춘의 한 공지에 말뚝을 하나 박았는데 이 곳은 후날 “장춘제1자동차공장 1번지 문”이 되였다. 공화국 자동차공업의 맏아들은 바로 이곳에서 탄생되였으며 새 중국의 자동차공업의 사책은 이렇게 펼쳐졌다.

68년의 세월은 노래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전환개조와 합자경영, 경교등비(轻轿腾飞), 자주혁신을 통해 홍기의 진흥을 이루어내였다. 중국제1자동차와 길림성은 손잡고 앞으로 나아갔으며 하나 또 하나의 탐색의 발자국을 남겨 중국의 자동차공업에 부단히 강대해지는 길을 그려놓았다.

세월은 덧없이 흘렀고 백년을 돌아보게 된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정신은 새로운 정신적 동력으로 되여 중국 제1자동차로 하여금 계속 앞으로 전진하도록 고무격려한다. 중국 제1자동차의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학습 선전 관철 사업을 견결히 수행하고 있으며 총서기의 ‘7.1' 중요 발언 정신의 요점, 과학적 내함과 실천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집단회사의 ‘831'전략과 ‘3341'행동계획을 참답게 락실하여 년도 개혁발전과 당건설 각항 임무를 견결히 완성하는 것으로 세계 일류의 자동차기업으로 매진하는 발걸음을 다그치고 중국 자동차산업을 강대해지게 하고 국민경제 발전을 추진하는 데 새로운 더욱 큰 공헌을 하기 위하여 고품질 발전 성과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경축하고 있다.

세계를 내다보면 전세계 자동차산업은 이미 새로운 변혁을 맞이했고 중국 자동차산업도 전례 없는 발전 기회에 직면하고 있다. 민족 자동차 브랜드를 향상시키고 중국 자동차산업의 중추로서 휘황한 력사의 새로운 풍경선으로 나아가는 것은 이미 길림성과 중국 제1자동차가 함께 짊어진 새로운 사명으로 되였다. 얼마전 성당위와 성정부의 지지로 중국 제1자동차 세계 일류 기업 창건대회가 장춘에서 소집되였다. 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제1자동차의 세계 일류 기업 창건을 지지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의 간절한 기대를 적극적으로 락실하는 사명과 책임이며 새시대 길림 진흥으로 새로운 돌파와 솔선적인 실현을 추동하는 전략적인 선택이며 개혁과 혁신을 고양하고 과감히 앞장에 나서는 시대 정신의 실제행동이라고 강조했다.

‘목표동심, 산업동심, 브랜드동심, 혁신동심, 합작동심, 봉사동심'이다. 길림성과 중국 제1자동차는 창업 시절의 공동한 노력과 오래 다져진 분투정신으로 손잡고 자동차산업 혁신의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민족 자동차공업의 강대한 굴기와 길림 진흥, 발전으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는 새편장을 써가고 있다.

산업거인은 시대의 사명감을 짊어졌다

허허벌판의 빈터에서 태여나 새 중국 자동차공업의 요람이 된 중국 제1자동차 발전의 매 하나의 발걸음은 빈 골짜기를 걷는 발소리로 길 없는 곳에서 길을 틔운 가시밭길을 걸어왔다. 개혁혁신은 줄곧 중국 제1자동차의 분발 향상의 법보였고 새로운 시대의 사명을 짊어진 중국 제1자동차의 선수는 여전히 개혁이다.

전 지구의 자동차산업 업그레이드 전환 배경하에 중국 제1자동차는 먼저 전략적 목표를 정했다. 2018년에 제1자동차는 《중국 제1자동차 2025 전략 원경계획》을 발표하여 2025년에 이르러 경제 규모, 가치 창출, 1인당 소득 등 세가지 면에서 두배로 성장해 중국 제1자동차 재창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목표를 둘러싸고 중국제1자동차는 톱 레벨 디자인부터 시작하여 “령도간부는 급이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고 직원은 직장에 들어올 수도 나갈 수도 있으며 임금은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고 기구는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다.”는 “네가지 가능”개혁을 진행하여 직면한 문제에 직격탄을 날려 제1자동차 원래의 중앙관제형 조직기구를 핵심 가치사슬 자원배치의 개혁을 통해 업무 각 령역별 책임, 권리, 리익, 생산, 공급, 판매의 생산협력라인을 실현하여 체인관리와 집행효률을 대폭도로 제고시켰다. 동시에 시장을 중심으로 기구를 재편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하며 편평한 구조와 운영 모식을 형성하고 집단총부가 직접 붉은기브랜드 운영을 맡았다.

개혁은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켰고 창업 시절에 형성된 학습 • 혁신 • 항쟁 • 자강 정신은 다시 한번 자동차인들을 격려하여 중국 제1자동차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0년에 중국 제1자동차의 완성차 판매량은 370만대에 달해 영업수입 3,950억원을 실현하였는데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민족브랜드 홍기는 짧디짧은 3년간 40배 증가하여 년 판매량이 5,000대도 되지 못하던데로부터 10만대로 증가하고 다시 20만대를 넘어서 지난해 전 지구 자동차 공급사슬, 산업사슬이 전염병 발생상황의 영향을 받은 형세하에서 시장이 반등하는 기적을 창조했다.

해방 브랜드는 중국의 중형화물차시장을 선도하고 시장점유률이 대폭도로 앞서며 생산량이 50만대 대관을 돌파하여 중국 상업용차 발전의 새 기록을 세웠다.

2019년 자체 브랜드인 펜티엄의 년간 루적 판매량은 12만 500대에 달해 자체 브랜드 승용차 순위 20위에서 14위로 올라갔으며 2023년에는 판매량 30만대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눈에 뜨이는 수치들은 더욱 큰 발전 잠재력을 제시하고 있다.

올 1분기 중국 제1자동차 성내와 성외 생산판매량 64만 2,000대와 74만 1,000대를 실현하여 동기 대비 각각 59%, 73.5% 증가했다. 그중 붉은기 브랜드 판매 6.3만대와 7.0만대로 동기대비 189.8%와 180.4% 증가하였고 해방브랜드는 6.8만대와 9.5만대로 52.3%와 77.0% 증가했으며 대중브랜드는 48.4만대와 55.1만대로 57.1%와 72.4%로 증가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자동차 산업의 전환이라는 동풍을 타고 강력한 발전 에너지를 폭발시킨 중국 제1자동차는 지금 고품질 발전의 쾌속 차도를 다리고 있으며 산업의 거인의 자태로 중국 자동차산업의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도전에 앞장서는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혁신이 핵심기술의 돌파 이끌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에게 ‘반드시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자신의 손에 장악해야 하며 이 포부를 세워 민족자동차 브랜드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강력한 원동력을 불어넣어 주었고 자주혁신의 길로 나아가려는 우리의 결심과 신심을 더욱 굳게 해주었습니다.” 중국 제1자동차그룹 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서류평은 이렇게 말했다.

관건적인 기술을 장악하여 추격을 결속 짓고 추월을 실현하는 것, 이는 중국 자동차공업이 무에서 유로, 약하던 데로부터 강한 데로 변한 후의 력사적 추구이다. 중국 제1자동차는 그 어떤 일에서나 먼저 앞장서고 책임을 다 하는 투지로 자주혁신의 길에서 분발하여 전진하고 있다. 전동화, 지능화, 네트워크화, 공유화라는 자동차 ‘신 4가지 화(新四化)’ 추세에 맞서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신기술 구동하에서의 ‘추월’ 시기를 목표로 중국제1자동차는 글로벌화 연구개발 구도를 견지하고 국내외 우세 인재, 우세 자원, 우세 환경을 충분히 리용하여 신 플래트홈, 신 지능, 신에너지, 신동력, 신소재, 신공예 등 분야에서 과학기술 혁신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있다.

민족브랜드는 자주혁신의 시금석이다. 2016년 11월, 홍기 브랜드는 제1자동차주식유한회사에서 분리되어 제1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그룹 전체의 힘을 기울여 홍기 브랜드를 만들자.” 제1자동차 연구개발총원의 완제품차 개발 책임자 후국정의 말이다.

이때로부터 홍기 브랜드 연구개발이 가속화되였고 기술혁신과 시장 인정에서 일련의 성공을 거두었다. 2017년 9월 신홍기 H7이 출시했고, 2018년 4월 신홍기 H5가 출시되였다. 2019년, 홍기 최초의 순 전기차 SUV가 출시되였는데 홍기 브랜드는 설립 61년 만에 제품 구조가 처음으로 승용차에서SUV로의 품종 뛰여넘기 및 전통 연료 자동차에서 신에너지 분야 드라이브 모델로의 도약을 실현했다. 근년래 홍기는 종합제어, 전기구동 시스템, 전지 시스템, 연료전지 등 일련의 신에너지 핵심기술을 중점적으로 공략했다. 순전동 대형SUV자동차인E-HS9는4대 량산 선발 기술을 집약해 28개월 만에 방안을 완제품차로 만들어냈으며 더불어 최근에는 L3급 자동운전을 실현했다.

2020년 중국제1자동차는 승기(R.Flag) 기술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미래의 신에너지 자동차 기술, 스마트커넥티드(智能网联) 기술, 경량화 기술 등 첨단기술 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장춘을 본부로 하는 글로벌화 연구개발 구도를 구축했고 연구개발총원, 조형설계원, 신에너지개발원, 스마트커넥티드개발원 등을 편성했으며 독일 뮨헨 비전디자인중심, 제1자동차 해방브랜드 오지리 연구개발회사 등 해외 연구개발기구를 설립했다.

자체 연구개발 시스템 외에도 홍기는 광범위한 협력을 통해 전세계 량질의 자원을 흡수하였으며 화위, 알리, 텐센트 등 과학기술회사와 협동혁신 실험실을 건립하여 홍기브랜드 혁신생태권 련맹을 구축했다. 또 병장그룹(兵装集团,장안자동차), 동풍자동차와 공동으로 과학기술플래트홈회사를 설립하여 중국의 자주적 자동차 핵심기술의 전반적인 돌파를 적극 이끌었다.

최근년래 중국제1자동차의 연구개발 투입 비중은 이미 3%까지 올라갔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중국제1자동차는 루계로 1만 127건의 특허를 신청했고 그중 발명특허는 3,882건이였다. 2020년 특허신청은 3,508건으로 동기 대비 19.8% 증가하여 업계 1위를 차지했다.

‘14차 5개년’ 계획을 향하여 중국 제1자동차는 새로운 기술 계획 목표를 명확히 했다. 전면적인 혁신 구동과 관건적인 핵심기술의 돌파, 혁신 생태권 구축에 전력하여 과학기술 혁신 능력이 중국의 선두 및 세계 일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자동차 산업발전의 옥토

길림성과 중국제1자동차는 함께 손잡고 나가면서 휘황찬란하고 성과적인 발전 력사를 써나가고 있다. 제1자동차를 세계 일류 기업으로 창건하는 것을 지지하는 것은 새시대 길림 진흥에서 솔선적으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는 전략적인 선택이다.

2018년 4월, 길림성에서 중국 제1자동차 개혁 발전을 지지하고 홍기브랜드 건설을 추진하는 회의를 시작으로 길림성에서는 중국 제1자동차를 지지하는 새 시대를 가동했다. 올해 6월, 길림성에서는 중국 제1자동차 총부에서 중국 제1자동차를 세계 일류 기업으로 창건하는 것을 지지하는 대회를 소집하였는데 전성의 력량을 동원하여 중국 제1자동차 개혁 발전을 지지하고 민족 자동차브랜드의 진흥을 가속화하는 것을 지지하고 재차 전성의 힘을 기울여 드팀없이 지지함으로서 재차 제1자동차가 강대해지고 우수해지고 장대해지는 새로운 련결점이 되였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주요 지도일군들이 여러차 중국 제1자동차에 가서 조사연구와 현지사무를 보면서 전성의 자원을 조정하여 제1자동차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발전을 도와주었다.

정부와 기업의 융합과 고효률적인 중앙과 지방의 관계는 길림성과 중국 제1자동차의 발전에 충분한 에너지를 부여했으며 길림성이 중국 제1자동차가 자동차업종을 리드하는 배후의 소속지 봉사력량이 되게 했다. 서류평은 2025년에 이르러 중국 제1자동차의 예기 수입은 1조원을 넘길 것으로 예견된다면서 자주브랜드 자동차 판매량이 200만급에 달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14.5'기간 중국 제1자동차는 길림성에 근 1,0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년래 중국 제1자동차가 발전의 새로운 길을 시작함에 따라 길림성에서 중국 제1자동차 및 전성 자동차산업 발전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있으며 진정으로 빠른 속도를 내고있다.

2019년 3월, 길림성에서는 제1자동차개혁발전련합사업조판공실을 설립하고 중국 제1자동차와 기업합작 관리기제를 건립하였다.같은해 4월, 중국 제1자동차와 장춘시정부에서는 전략발전 기틀 보충협의를 체결하고 중국 제1자동차 발전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소조를 설립했는데 가장 우수한 자원을 모아 제1자동차를 위해 봉사하기로 했다.

높은 차원의 계략과 전폭적인 지지, 많은 정책조치들이 륙속 실시되였다.근년래 길림성에서는 선후로 《길림성에서 중국 제1자동차개혁발전을 지지하는 의견》을 제정하고 장춘 등 6개 시정부와 제1자동차그룹이 전략합작협의를 체결하였으며 제1자동차 해방자동차유한회사와 사평시가 함께 제1자동차 해방 사평전용차 위탁개장 합작기지를 세웠으며 백성시정부와 수소에너지산업 전략합작을 펼치였다.장춘국제자동차성을 담체로 제1자동차 디지털화 전환승급을 지지하였으며 중국제1자동차가 생산, 결산, 혁신, 인재 등 여러면에서의 회귀를 실현하는 것을 추진했다. 성시 대상중심과 청,국장 ‘직통차'를 빌어 록색통로를 개통했으며 수속 절차에서 ‘가장 많아서 한번' 등 조치들을 취하여 대상봉사를 보완하고 대상의 실지락착을 추진하였다.

자동차산업때문에 세워진 장춘국제자동차성은 생산능력이 거대하고 부대시설이 완벽하며 체계가 완정하여 이미 중국 제1자동차의 발전에서 제일 든든한 근거지로 되였으며 자동차산업 발전의 강대한 엔진을 지금 한창 창출하고있다.

여기에는 이미 제1자동차 해방, 제1자동차 홍기, 제1자동차 승용차, 제1자동차 폭스바겐, 제1자동차 도요타 등 5대 완제품공장이 포진되여 있으며 200만대를 넘기는 완제품 생산능력이 있다. 이곳에는 제1자동차 부오, 부유, 부성, 매거나 등 368개의 부속품기업들이 운집해 있다. 여기에는 동력총성공업원, 치륜공업원, 일제계렬공업원, 성세자동차 산업원 등 일계렬의 전문자동차부속품 산업원구가 건설되여있다. 중프지능산업원, 령롱타이어, 화윤공업원 등 관건부속품 산업원도 쾌속적으로 들어와 있다.

오늘날의 길림은 전성의 힘을 빌어 드팀없이 제1자동차 산업을 강하게, 우수하게, 장대하게 키우고 있으며 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자동차산업발전의 새로운 길을 걸어나가고 있으며 길림 진흥, 발전에 새로운 동력과 증장극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제1자동차 중점적,관건 핵심기술을 지지하고 대학교와 중점기업 합작 난관돌파를 강화하고 혁신고리를 부활시키는데 노력하고 산업사슬을 만들고 있으며 브랜드사슬을 양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제품 발전의 감제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자동차산업은 만억급 목표의 새로운 국면을 설정해야 한다' 이는 올해 길림성정부사업보고에서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한 전략계획인바 자동차산업 발전의 새로운 길은 이미 서서히 펼쳐졌다. 자동차산업의 전지구적인 대변혁에서 중국 제1자동차는 한창 길림 자동차산업을 인솔하여 고품질 발전의 길에서 광활한 천지로 내달리고 있으며 민족 자동차공업의 강세와 굴기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매진하고있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김태국 김가혜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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