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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신강 고속도로(G7) 전 구간 6월 30일 통차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01 22:37:26 ] 클릭: [ ]

▩ 황막, 고비사막, 초원, 습지, 산간지대 경과

▩ 웃층은 철도교, 중간층은 동물 이주 통로, 아래층은 고속도로

▩ ‘일대일로’ 건설 추진에 중요한 의의 띤다

신강 오동대천-모리 구간 고속도로가 6월 30일에 통차하면서 경신(북경—신강) 고속도로(G7) 전 구간 건설이 마무리되고 정식으로 통차를 실현했다.

경신 고속도로 전체 길이는 2,800여키로메터이며 북경, 하북, 산서, 내몽골, 감숙, 신강 6개 성,시를 경과하는데 이중 경신 고속도로 오동대천에서 모리 구간의 전체 길이가 약 515키로메터 된다.

이 구간은 중국철도건축투자그룹유한회사에서 주도로 하고 중철1원 등 단위에서 합동 건설한 것이다. 중국철도건축투자그룹유한회사 신강 경신고속도로유한회사 총경리 륭성의 소개에 따르면 이 구간은 황막, 고비사막, 초원, 습지, 산간지대 등 복잡한 지형을 경과해야 하고 이상 기후가 많아 시공팀은 고온, 고 랭한 지역, 풍사 등 악렬한 시공 환경을 극복하고 앞당겨 시공을 마무리했다.

설계, 시공 과정에서 관련 단위는 생태환보와 지방 경제발전을 고려했다. 중철1원 경신 고속도로 총설계사 왕효지는 “관련 지역의 동물 이주에 편리를 주기 위해 시공측은 62곳의 동물이주 통로를 설계했다. 이중 철도교가 제일 우에 있고 동물 이주 통로가 중간에 있으며 고속도로가 제일 아래에 있는 3층 립체 교차 통로가 두곳이 된다.”고 말했다.

 

경신 고속도로는 강소 련운항에서 신강 일리 후얼거스까지 가는 고속도로를 건설한 후 주야로 신강을 오갈 수 있는 두번째 도로 동맥이다. 전 구간이 통차됨으로 하여 북경과 우룸치 사이의 도로 길이는 1,300여키로메터 단축되였다.

경신 고속도로는 또 우얼거스 통상구에서 천진항 북부 연선까지 가는 가장 빠른 출해 통로로서 ‘일대일로’ 창의를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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