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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가격 50% 하락! 농업농촌부: 출하 절주 합리하게 배치해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6-23 15:13:32 ] 클릭: [ ]

 

농업농촌부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 전국의 돼지 가격은 키로그람당 15.13원으로 지난주보다 6.8% 떨어졌고 동기 대비 50.9% 떨어졌다.

공급 증가외에 돼지 가격 하락에 또 다른 원인이 있는가? 가격 하락에 양돈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소개에 따르면 돼지 가격이 계속 하락하는 리유는 생산 공급의 증가때문인바 5월 전국 돼지의 저장량이 동기 대비 23.5% 증가하여 평년에 가까운 수준으로 회복되였다고 한다. 그 외에 가격 하락으로 인한 공황적 출하 요인도 있다.

농업농촌부 축산수의국의 2급 순시원인 신국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부 양돈장들에 공황적 출하가 나타나 시장에 일종의 압박 효과 혹은 짓밟는 효과가 생겨 돼지가격이 더욱 빨리 떨어진다. 모두 당황하지 말고 생산구조를 합리적으로 배치할 것을 건의한다. 이 시기에 량의 확대에서 품질을 향상시키고 효과를 창출하는 쪽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신국창은 우승렬패는 시장법칙인바 5월 전국 생돼지 양식 적자면은 9.7%이고 일부 우수한 양돈장에서 근당 6원 이내로 비용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시세가 좋지 않을 때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현단계에 양돈호들은 농업농촌부 홈페이지에 발표된 생돼지 생산과 시장 데이터를 제때에 주시하고 정상적인 생산계획에 따라 질서 있게 출하하며 가격 하락단계에 당황하지 말고 요언을 믿지 않으며 도박 심리로 생산을 배치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외에 생산능력이 낮은 씨암퇘지를 빨리 도태시키고 사료의 전환률을 높여 시장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신국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례를 들어 원래 시장공급이 부족할 때 많은 양돈호들에서 3원짜리 살찐 굴암퇘지를 남겨 씨돼지로 썼는데 생산 효률이 비교적 낮았다. 지금 단계에 양돈호들이 이런 비효률적인 암퇘지를 도태시키면 양돈 효과는 더욱 좋아지고 원가도 떨어질 것이다.

신국창에 따르면 현재 일부 양돈장에서는 ‘질로 량을 대처’하기 시작하여 생산능력이 낮은 씨암퇘지를 도태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정 도축기업에 대한 감측에 따르 면 올해 1—5월 사이에 전국에서 번식용 씨암퇘지를 345.4만마리 도태시켜 동기 대비 108% 증가했다. 번식용 씨암퇘지의 사육구조가 최적화되였고 살찐 돼지를 남기는 비률은 이미 작년말의 22%에서 12% 정도로 떨어졌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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