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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금 17년 련속 상승! 왜 올랐을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6-23 14:20:23 ] 클릭: [ ]

근년래 중국의 사회보장체계가 부단히 보완되면서 사회보장제도면에서 사람들이 가장 관심하는것은 의심할바없이 의료보험과 양로보험일것이다. 최근 여러 성,시들에서 잇따라 양로금상향조절 통지를 발부했는데 중국의 양로금이 17년 련속 올랐다. 사람들은 양로금이 왜 상향조절하였는지 향후 계속 지속적으로 상승할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올해 4월,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재정부에서는 《2021년 퇴직인원 기본양로금을 조절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였다. 통지에서는 전국의 총체적인 조절비률을  2020년 퇴직인원 월평균 기본양로금의 4.5%로 확정한다고 명확히 했는데 현재 여러 지역들에서 이미 륙속 양로금상향조절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새로운 양로금 상향조절 창구의 오픈은  2005년부터 시작해 중국의 양로금이 17년째 련속 올랐음을 의미한다.
 

분석일군들은 올해 양로금이 상향조절된 주요 원인은 물가상승과 코로나 역정의 영향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경제의 쾌속발전 혜택을 입었다고 표시했다. 국가양로보험 기금은 비교적 두터운 기초를 루적하였는데 국가 양로기금이 양로금 상향조절을 부담할수 있다는 것이다. 수치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전국의 기본양로보험기금의 잔고는 루적으로 5조8075억원에 달했으며 2021년 3월까지 전국 기본양로보험 보험참가인수가 10.07억명에 달했고 6098만명의 서류작성(建档立卡) 빈곤인구가 기본양로보험에 참가였는바 보험참가률이 99.99%이상으로 안정되였으며 기본상에서 응당보험에 참가해야 할 사람은 모두 보험에 참가하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양로기금의 잔고는 상당한 양로금지불 실력이 있다.

양로금 발급에서 보면 올해 기본 양로금조절에서 주요하게 정액조절,협동조절과 적당히 편향하는것을 서로 결부하는 방법을 쓰게 되며 아울러 기업과 기관사업단위 퇴직인원 조절방법의 통일을 실현하게 된다. 그중 정액조절은 공평의 원칙을 체현하며 협동조절은 ‘많이 냈으면 많이 받고' ‘오래 냈으면 많이 받게 하는' 격려기제를 체현하게 된다. 고령퇴직인원이나 간고한 변강지역 퇴직인원은 적당히 조절수준을 높여주게 된다. 이외 부동한 지역 양로문제와 당지 경제발전수준 및 주민수입상황이 다름에 따라 중앙재정에서 중서부 미발달지역을 편향하게 되는데 더욱 많은 조절액수를 분담해 주게 된다.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책임일군은 일전 박오 아시아포럼에서 미래에는 금융시장 중장기 금융자산을 늘이는것으로 양로금의 가지속성을 더욱 잘 확보할것이라고 표시했다.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부주석인 소원기는 자산배치는 여러방면의 인소를 고려해야 하는데 단기적인것도 있고 장기적인것도 있으며 위험이 낮은것도 있고 높은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공간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관련 책임자는 미래 기본양로보험기금이 제때에 액수대로 발급되는 전제하에서 도시농촌주민기본양보험을 중점으로 계속해서 양로기금위탁투자규모를 부단히 확대할것이며 동시에 진일보 투자정책을 보완하고 투자능력을 높이며 투자위험을 방지하여 양로기금의 온당한 증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표시했다.

중앙tv재경채널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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