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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길림성 고속도로 이런 곳들 차량이 많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0 13:11:40 ] 클릭: [ ]

길림성고속도로관리국에 따르면 단오명절 휴가 기간인 6월 12일부터 14일 사이 우리 성 고속도로는 정상적으로 수금을 한다.

교통운수부문은 왕년에 대한 고속도로 교통상황 분석을 통해 올해 단오명절 휴가 기간 우리 성 고속도로 상황이 대체적으로 평온할 것이며 국부 구간에서만 작은 정체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단오 휴가 전날인 6월 11일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도심을 벗어나는 한차례의 고봉이 있을 것으로, 그리고 6월 1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사이 또 한차례 출행 고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였다.

외지로 나갔다가 귀경하는 차량들로 우리 성 고속도로는 단오 휴가 마지막 날인 6월 14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 사이에 한차레 고봉기를 맞이할 것이며 최고봉은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가 될 것이라고 교통운수부문은 예상했다.

6월 11일 정체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우리 성 고속도로들로는 G2501장춘외곽고속도로, G대광(大广)고속도로, S1장장(长长)고속도로, G12훈우(珲乌)고속도로의 부분적 구간으로 알려졌다.

차량 통과량이 많은 고속도로 수금소들로는 장춘남부고속수금소, 장춘동부수금소, 장춘정월담수금소, 장춘북수금소, 자동차공장수금소, 이통수금소와 덕혜수금소 등으로 알려졌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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