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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제1자동차 홍기E-HS9 쌍측기둥충돌 시험에 성공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6-09 14:54:06 ] 클릭: [ ]

6월 6일, 제1자동차 홍기브랜드 산하 첫 C+급 순 전기 SUV——E-HS9가 국내 첫 쌍측기둥충돌공개시험에 도전 및 성공을 거두었다.

이번 시험에서 사용한 쌍측기둥충돌 형식은 보통 측면기둥충돌시험보다 난이도가 크다. 전통적인 기둥충돌시험중 차량은 32km/h 속도로 차체방향 75°협각 직선으로 속이 찬 기둥체와 부딪히지만 이번 쌍측기둥충돌시험은 상술한 기초상 차량 오른쪽 뒤측 기둥과 부딪치는 것을 증가, 이로 차량 뒤좌석 보조운전사측 탑승자에 대한 보호능력을 측험한다.

이번 쌍측기둥충돌시험은 가장 극단적인 련쇄충돌상황을 모방하였다. 이는 홍기 E-HS9에 대한 동력전지안전성능에 대한 요구가 높을 뿐더러 차체 구조 강도에 대한 더 큰 검증이기도 하다.

시험 결과 홍기E-HS9 동력전지는 무탈했고 시험용 마네킹은 에워 둘러싼 식의 보호를 받았으며 차체 구조 변형이 합리적이였고 측면 에어백이 충분히 열렸다. 이는 2.7톤에 달하는 홍기E-HS9가 전지, 탑승자 및 차체 보호 등이 비교적 높은 수준에 달했음을 말해준다.

료해에 의하면 측면기둥충돌은 주로 일상생활중 차량의 불통제로 차측면이 가로등, 나무 등 기둥체 물체와 부딪칠 경우 탑승인원 및 전지조 안전에 대한 자동차의 보호정도를 알아보기 위한 데 있다.

이 시험은 전기차 종류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전기 자동차 동력 전지는 대부분 차체 밑부분에 위치해있다. 측면기둥충돌 위치는 배터리파우치와 가장 가까운바 배터리가 받는 충격과 압착 압력은 더욱 크다. 이는 강성 기둥으로 배터리를 ‘자르는’ 것과 비슷하기에 업계에서는 이 시험을 차량 충돌 후 전기안전능력을 가장 잘 체현해내는 시험이라고 인정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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