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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새 발전리념 심입 관철하며 전력으로 품질 발전의 길에 올라선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1-05-18 12:18:14 ] 클릭: [ ]

위성, 고속철도, 지능형 자동차... 오늘날의 길림성은 하나 또 하나의 짱짱한 금빛 명함장을 내놓고 있다.

장백산, 송화강, 흑토지...범이 산책하고 학이 춤추는 량호한 자연생태환경에 량곡이 넘치고 경치가 아름다운 길림성

오늘날의 길림성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고 생태보호와 경제발전이 상부상조하며 우세를 더 잘 발휘하고 있다.

로공업기지로서 길림성은 공화국의 발전사에 휘황찬란한 편장을 남겼다. 동시에 장기간 쌓여온 체제성, 결구성 모순으로 하여 한시기 길림성 발전은 힘겨웠다. 그러나 어려움 앞에서 길림성은 물러서지 않았다.

습근평 총서기의 길림성 시찰시 중요한 연설 및 중요한 지시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락실하여 길림성은 심입하여 새 발전리념을 실천에 옮겼다. 마음과 힘을 합쳐 돌을 굴려 산에 오르고 산과 곬을 뛰여 넘는 시련을 이겨내며 발전의 길을 열어 제치여 용왕매진하고 있다. 혁신은 오늘날 길림성 발전의 가장 우렁찬 소리로 되고 록색은 길림성 발전의 바탕색으로 되고 있으며 개방은 바야흐로 길림성 발전에 참신한 활력을 주입하고 있다. 길림성은 오늘날 보다 품질이 높고 효과성이 좋으며 결구가 합리하고 우세가 충분히 방출되는 질적 발전의 새 길에 들어섰다.

혁신으로 발전 품질, 효과성 격상

장춘신구역 항천정보산업단지에서 장광위성기술유한회사의 과학기술인원들이 ‘길림 1호 ’ 위성관측대로 새 위성 발사 준비에 심혈을 몰붓고 있다. 2015년 장광위성회사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고 해상률 원격탐지 위성 ‘길림1호 ’가 성공적으로 발사해 우리 나라 상업 위성 응용의 선코를 뗐다. 온보드 일체화(星载一体化) 관건 기술에 의탁해 10여차의 발사를 거쳐 궤도에서 운행되고 있는 ‘길림 1호 ’위성의 수량을 28개로 증가시켰는바 오늘날 ‘길림 1호 ’위성관측대를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상업 원격 탐지 위성관측대로 뜨게 했다.

길림성은 이미 국가급 중점 실험실 11개, 성 중점 실험실 114개, 성급과학기술혁신중심 (공학기술연구중심) 153개를 건설해냈고 60여개의 고등학교가 있어 비교적 강한 과학기술연구실력을 가지고 있다. 길림성은 자체의 과학기술 교육 자원 우세를 발휘하고 강력하게 혁신 주도의 발전전략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혁신으로 발전 품질과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제고시키고 있다.

근년래 길림성은 자주적 혁신 능력을 부단히 향상시켜 일련의 혁신 성과를 거두었다. 길림대학에서 연구 제작한 ‘지각 1호 ’만메터 규격의 시추기는 우리 나라를 세계 세번째로 해당 기술을 보유한 나라로 서게 했고 길림농업대학에서 육성한 검은 목이와 옥목이 품종은 원근에 소문 높은 ‘작은 목이 큰 산업 ’을 만들어냈다. 그런가 하면 길림성은 첫 상업용 12촌 규격의 완자동 웨이퍼 프로브태(晶圆探针台), 세계 최대 규격의 탄화규소 단일체 반사경(单体反射镜)을 연구 제작해냈고 나아가 길림성에서 연구 제작한 대면적 배렬 고민감도 CMOS영상감지기, 초 고밀도미소간격 LED모니터는 세계적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 지난해 전성적으로 체결한 기술 방면의 계약 내역 자금 규모가 462.15억원, 이는 2015년의 17.47배 된다. 새로 증가된 국가급 고신기술기업과 과학기술형 ‘작은 거인’ 기업이 각각 46.9%, 40.4%씩 장성했다.

길림성은 힘써 ‘디지털 길림’건설을 추진하며 다그쳐 디지털 신기술로 전통 산업에 대해 전방위적, 전면적, 전 사슬 상의 개조를 진행하고 지능형 제조를 발전시키며 산업 디지털화, 디지털 산업화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디지털 정부 ’건설을 다그치고 있는 가운데 230가지 업무를 ‘온라인 원스톱 처리’하고 ‘길사무’(吉事办) 수상(掌上) 봉사 응용프로그람도 178가지로 늘었다.

한편 길림성은 인재전략으로 전면 진흥전략의 실시를 이끌고 있다. 인재 관련 정책을 내놓은 동시에 38.2억원의 자금을 배치해 인재 유치, 혁신 창업, 과학기술 연구 개발, 기능 양성을 지지한다. 과학기술 인재와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길림성으로 들어오고, 길림성에 정착하는 수자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고급 직함 인재 면에서도 이미 들어오는 수가 빠져나가는 수보다 많아졌다.

량호한 생태 건설로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

길림성은 심입하여 습근평 총서기의 생태문명 사상을 관철하고 견정불이하게 생태발전전략을 뚜렷한 위치에 놓아 록색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있다. 산과 강, 림지와 경작지 , 호수, 초지, 모래 체계에 대해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힘써 대기, 토양, 물자원 등 방면의 돌출한 문제를 해결하며 견결히 생태 보호, 환경 질량, 자원 리용의 마지노선을 고수한데서 생태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길림성은 국가 생태건설 시점 성이다. 오늘날 길림성 동부 장백산구는 망망 림해가 펼쳐져 중요한 생태 병풍을 이루었고 중부 송료평원은 옥야천리 흑토지가 효과적으로 다스려져 전성의 량식 주산지로 되였으며 서부의 초원 습지는 강과 늪을 통일적으로 다스린 데서 수초가 날로 살찌고 백학 등 대량의 철새들이 날아든다. 길림성 삼림 커버률은 44.2%, 각종 자연보호구는 58개이다.

 록색 저탄소 발전모식을 참답게 추진하고 청정 에너지 공급 수납기지, 수출기지, 수소 제조기지를 건설하고 송화강 펌핑 스토리지 발전소(抽水蓄能电站), 길림성 전기를 화북전력망 등 관내 지역에로의 수송, 길림화학그룹유한공사 120만톤 에틸렌(乙烯), 길림유전 천연가스와 풍력 빛 발전, 대수로망(大水网) 등 대상 건설을 다그쳐 량질적 발전에 에너지를 축적하고 동력을 증가한다. 중점 업종과 중요 령역에 대한 록색화 개조를 가강하고 가스로 석탄을 대체, 전기로 석탄을 대체하고 청정 에너지로 난방을 공급하는 시점 작업을 전개하여 석탁소비 총량을 통제하고 2,965집 되는 문제의 기업 즉 각급 산업정책을 리행하지 않고 오염방출표준에 미달, 기업 운영체 관련 수속 미구비, 공업단지에 입주하지 않은 규모 미달 기업과 512집 되는 휘발성 유기물 방출 중점 기업에 대한 정돈을 가강한다. 힘써 식물줄기의 ‘비료화, 사료화, 연료화, 짚기화, 원료화’ 리용과 무공해처리의 정량처리(全量化处理)모식을 추광하여 곡물줄기를 로천에서 태우던 현상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우월한 자연생태환경은 경제 사회 지속적 발전에 량호한 기초적 조건을 제공한다. 길림성은 생태관광 상품을 깊이 있게 개발하여 생태보호와 생태관광 발전이 상부상조해 나름의 우세를 충분히 나타내고 있다. 2019년 겨울부터 눈 내리는 계절에 비록 코로나19 역병의 심한 영향을 입었지만 여전히 련인원 200만명이상 되는 관광객을 접대했다. 올해 ‘5.1 ’절 기간 길림성 관광업은 강한 회복세로 사상 가장 호세를 보였던 2019년 동기보다 16.3% 장성한 련인원 794.77만명 기록을 창출했다.

‘나아가기’와 ‘유치해 들이기’로 개방의 새로운 패턴 형성

4월 25일,‘장춘-훈춘-구라파 ’ 출경 렬차(시차)가 108개의 표준 컨테이너에 자동차 부품 등 화물을 싣고 장춘 흥룡 철도 통상구로부터 출발하여 훈춘에 도착, 4월 30일 다시 훈춘 철도통상구로 출경해 로씨야를 거쳐 최종 폴란드, 독일 등 구라파 내지에로 향발했다. 이는 길림성에서 ‘장춘-만주리-구라파’ 철도선에 이어 개척한 두번째 국제철도련운 대통도로 된다.

조국의 동북지역 중심에 자리해 있는 길림성은 1,438.7키로메터 되는 변경선을 가지고 있는 우리 나라의 변경성에 속하며 내륙 근해의 우세를 가지고 있다. 

길림성은 견정불이하게 개방발전을 추진하면서 ‘1대1로 ’ 건설에 깊이 융합돼 북쪽 개방 창구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5가지 협력 즉 전방위적인 상대 협력, 다차원적 전략 협력, 밀착형 전업적 협력, 전망성 공동 건설 협력, 개방성 국제적 협력을 잘 틀어쥐여 최선을 다해 보다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체계를 건설하며 동, 남, 서, 북 방향으로 길림성은 ‘나아가기’ 개방 대통도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길림성은 적극적으로 광역 시장을 개척하고 가공 무역 오다의 착지를 이끌어내며 힘껏 대외무역산업의 전환발전과 업그레이드형 기지를 육성하므로써 다그쳐 새로운 수출 우세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해 과경 전자상거래액, 수출입 소매액은 각각 25.4%, 178.2% 장성, 대외 청부 공사 영업액과 신규 계약금은 다 사상 최고 기록을 쇄신했다.

주동적으로 ‘나아가기’, 능력껏 ‘유치해 들이기’ 를 견지하고 정상화, 목표성 있게, 장기적 효과성 기제를 세워 투자유치 사업을 틀어쥐고 투자유치 난관 공략전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중국-동북아박람회, 세계 길상대회, 중국(길림)세계투자 정상대회, 세계빙설산업 정상대회, 중국왕훙(网红)길림행, 중덕자동차대회, 세계(장춘)제조업 대외 청부 정상대회 등 중대 경제무역활동을 거행하여 길림성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외래 투자를 흡인하고 있다. 지난해 전성 자금 락착 대상이 1,749개, 조달된 자금 규모가 3112.4억원에 달했다.

/인민일보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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