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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기 우리 나라 대 ‘일대일로’ 연선 나라 수출입 총액 2.5조원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광명넷 ] 발표시간: [ 2021-04-16 15:53:39 ] 클릭: [ ]

4월 13일, 국무원보도판공실에서 소집한 기자회견에서 2021년 1분기 수출입상황을 소개했다. 세관총서 대변인이며 통계분석사 사장인 리괴문이 이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리괴문은 우리 나라 대외무역 품질, 효익이 점차 향상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민영기업의 활력이 가일층 상승하고 있다. 1:1분기 우리 나라 민영기업 수출입 증속이 같은 시기의 대외 무역 전반 증속보다 13.5%포인트 높아져 우리 나라 대외무역 수출입 성장의 주요 견인력으로 되고 있다. 민영기업에서 수출한 가전제품, 컴퓨터, 의약재 및 약품 등 상품 증속이 모두 70%를 초월했으며 수입한 금속광 및 광사, 미단연(未锻轧)한 동 및 동자료, 화장품 등 상품 증속이 50%를 초월했다.

둘째, 중서부지역의 대외무역 표현이 활약적이다. 1분기, 우리 나라 중서부지역의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1.5조원으로서 45.1% 성장, 그 증속은 우리 나라 대외무역 전반 증속보다 15.9%포인트 높아 전국 수출입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포인트 올라 17.8%에 달했다. 국내 지역의 분포가 가일층 최적화 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중서부지역에서 자체 우세를 꾸준히 발휘하면서 산업 전이 능력을 강화되고 대외무역 잠재력을 일층 발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셋째,‘일대일로’연선 나라와의 무역이 더 밀접해졌다. 우리 나라는 대외개방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고 경제무역 협력 동아리권을 넓히고 있으며 특히‘일대일로’연선 나라와의 경제무역 협력이 끊임없이 강화되면서 우리 나라 대외무역 발전의 공간이 가일층 넓어지고 있다. 1:1분기 우리 나라 ‘일대일로’연선 나라와의 수출입 총액은 2.5조원으로서 21.4% 성장했다. 대 윁남, 인도네시아, 뽈스까 등 수출입 총액도 모두 비교적 빠른 성장을 가져왔다.

넷째, 고수준의 개방 플래트홈의 견인 역할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1:1분기, 종합보세구 수출입 총액이 41.1% 성장, 자유무역 실험구의 수출입 총액은 28.4% 성장했으며 해남자유무역항 면세품 수입이 162.5% 늘어났다. 이외 우리 나라 일반성 무역수출입 비중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3%포인트 올랐으며 기계, 전력 제품 수출비중은 60% 초월했다. 상술한 데이터로부터 볼 때 우리 나라 대외무역은 무역주체, 국내 지역분포, 국제시장 분포, 무역방식, 제품 구조 등 면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대외무역 발전 품질이 온당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 광명넷

https://economy.gmw.cn/2021-04/13/content_3476152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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