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전문가가 보는 중국 미래 5년과 2035년 목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3-04 14:25:01 ] 클릭: [ ]
 
복단대학 중국연구원 장유위 원장.
 
--2035년까지 우리 나라를 중등수준의 발달한 사회주의국가로 건설

금년은 ‘14.5’전망 계획을 실시하는 첫 해이다. 복단대학 중국연구원 장유위 원장은 우리 나라 ‘14.5’전망 계획과 2035년 원경 목표 건의를 둘러싸고 아래와 같이 자신의 관점을 피력했다.

한가지 목표: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건설하는 것으로서 지금으로부터 2035년까지 우리 나라를 중등수준의 발달한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는 것이다.

국내생산총액은 목전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경제발전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이다. 영국의 한 싱크탱크에서 세계 193개 나라와 지구의 경제를 예측한 데 따르면 중국은 가능하게 2028년에 가서 미국을 초월하게 된다. 장유위 원장은 국내생산총액이라는 수치보다 국민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이 더욱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국민들이 제일 관심하는 지표에서 중국은 더욱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가지 순환: 경제발전의 구동 모식으로부터 볼 때 우리 나라는 투자, 소비와 수출에 의거하던데로부터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국내와 국제 쌍순환이 상호 추진하는 새로운 발전 구도'로 전변했다.

장유위 원장은 환경으로부터 봤을 때 ‘중국은 하나의 세계'라고 지적했다. 그 주요의거는 바로 중국의 인구가 서방나라 인구의 총량을 초과했고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중등수입군체를 갖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제일 완벽한 산업과 공급 사슬을 갖고 있는바 이는 중국으로 하여금 생산, 분배, 류통과 소비의 량성순환을 형성하도록 하여 ‘쌍순환’실현에 기초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장유위 원장은 ‘쌍순환'은 중국경제가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주동적인 선택으로서 경제발전법칙에 부합된다고 밝히면서 렴가의 생산요소가 더는 우리 나라의 비교우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세가지 판단: 국제적으로 새로운 한차례의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이 일어나고 있고 국제력량 대비가 비교적 심각한 조절을 맞이하고 있으며 평화와 발전이 여전히 이 시대의 주제이고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이 보편적 인식으로 되고 있다. 동시에 국제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불안정하고 불확정적인 요소들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환경을 봤을 때 우리 나라는 이미 고품질 발전 단계에 들어섰으며 제도적 우세가 뚜렷하고 관리 효능이 제고되였으며 경제가 장기적으로 좋은 태세를 보여주고 있고 물질적 기초가 두터우며 인력자원이 풍부하고 시장공간이 광활하며 발전의 근성이 탄탄하고 사회가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에 다방면의 우세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발전이 불균형적인 문제가 여전히 돌출하며 중점 령역과 관건적 환절의 개혁 임무가 여전히 간거하고 혁신능력이 고품질발전의 요구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백년불우의 대변국은 곧 백년에 한번 있는 큰 기회이기도 하다. 당중앙에서는 ‘14.5’전망 계획에서 "우리 나라가 여전히 중요한 전략적 기회에 처해있고 고품질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공동한 부유가 더욱 뚜렷한 실질적인 진척을 가져와야 한다."는 중요한 판단을 내렸다.

네가지 주선: 공급측 구조개혁을 심화하고 내수 확대를 전략적 기점으로 하며 새로운 발전 리념을 적극 추동하고 과학의 자립자강을 발전의 전략적 버팀목으로 삼아야 한다.

장유위 원장은 ‘14.5’전망 계획 건의의 포인트는 2035년 원경 목표 건의와 함께 발표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목전 우리 나라가 특수한 력사적 접점 즉, 두개 백년의 교차점과 두가지 큰 국면의 교차점에 있는 것으로서 력사적 의의가 지극히 특수하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텔레비죤방송 편역: 리철수

https://mp.weixin.qq.com/s?__biz=MTI0MDU3NDYwMQ==&mid=2657071507&idx=1&sn=b1635aea15c1fa60cd8b37b6b40482c6&chksm=7a654c754d12c5631b899dd5e79f1b598d0f37cdfee9ba12ca837e03f8202b07d95eee94c2dc&mpshare=1&scene=23&srcid=0304stXEMWduOcs0INMRyDAO&sharer_sharetime=1614834148519&sharer_shareid=90a60a256c4c1556207835a19abb4e13#rd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