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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총량 100만억 돌파, 중국 또 하나의 ‘세계 유일’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02 10:33:36 ] 클릭: [ ]
3월 1일 오전, 국가통계국은 202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성명을 공포하여 지난 1년간 우리 나라 경제와 사회 발전정황을 펼쳐보였다.

성명에 따르면, 2020년 우리 나라의 경제 운행은 분기별로 개선되여 점차 정상 상태로 회복되였으며 전세계의 주요 경제체중 유일하게 경제가 플러스 성장을 이루어 전세계 경제회복을 촉진하는 주요력량이 되였다.

초보적인 계산에 따르면 년간 국내 총생산액은 1,015,986억원에 달하고 경제 총량은 백만억(조)원에 달하며 경제 성장 속도는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하여 전세계에서 유일한 경제 플러스 성장을 실현한 주요 경제체이다.

 

년평균 환률로 환산하면 2020년 우리 나라 경제 총령이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7%를 넘을 것으로 전망돼 세계 경제 회복을 추동하는 주요력량이 되였다.

세부적으로 보면 2020년 우리 나라의 3차 산업은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년간 1차 산업의 증가치가 국내 생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7%, 2차 산업의 증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37.8%, 3차 산업의 증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54.5%에 달했다.

발전기반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여 2020년 한해 동안 신설된 고속철도가 2521킬로메터에 달해 ‘사종사횡’의 고속철 주골력이 전면적으로 건설되였다. 새로 개축한 고속도로는 12713km에 달하고 항구의 만톤급 부두의 정박공간은 년간 30,562만톤의 통과 능력을 추가했다. 5G 대규모 상용화가 전면 가동되여 년말 전국 인터넷 보급률이 70.4%에 달했다.
 

이와 함께 ‘6안정'(취업, 금융, 대외무역, 외국인투자, 투자, 고용 안정을 가리킴) ‘6보'(주민취업, 기본민생, 시장주체, 량곡에너지, 산업사슬 공급망, 기층 운행 보호를 가리킴)가 강력하고 효과적이며 경제 기본틀이 튼튼하게 다져졌다. 2020년 한해 도시, 향진의 신규 고용인수가 1,186만명에 달해 년초 예기목표를 초과 완성했다.

년간 주민 소비가격이 평균 2.5% 상승하여 예상 목표치 3.5%보다 낮았다. 전반적 보장 강도가 높아져 년간 전국 주민당 이전 순수입이 지난해보다 8.7% 증가하였다.

2020년에 량식 생산량이 최고치를 기록하며 6년 련속 1.3만억근 이상을 유지했다. 에너지 공급은 안정을 유지하였고 석탄•원유•천연가스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를 유지하였다.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이 기본적으로 안정되였으며 년간 전국 공업생산능력 리용률은 74.5%에 달했다.

특히 얻기 어려운 것은 시장 주체의 활력이 끊임없이 살아나 년간 신규 등록 시장 2502만 가구, 일평균 신규 등록 기업 2만 2천가구, 년말 시장 주체 총수가 1.4억가구에 달한 것이다.

재정 자금 직통 기제를 새롭게 설립하고 년간 자금 1.7만억원을 시달하였으며 자금이 시, 현 기층과 기업,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을 확보하였다.

/출처 중앙텔레비죤방송, 김태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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