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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휴대폰 품절? 5G휴대폰 바꾸기 열풍 인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재경 ] 발표시간: [ 2021-03-01 15:19:21 ] 클릭: [ ]

2020년은 우리 나라 5G휴대폰을 가속 생산한 1년이라 할 수 있다. 휴대폰 생산기업은 ‘주문열풍’을 맞이했다.

심수의 모 국내 인덕턴스(电感) 룡두기업 작업장의 기계소리가 요란하다. 리래용은 방금 생산해낸 인덕턴스에 대한 품질 검사를 하고 있다. 그녀는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야 퇴근한다. 설 기간에도 휴식하지 못했다고 한다.

 

지난해부터 국내 5G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더큰 시장 공간이 생기게 되였다. 리래용이 있는 기업의 주문량도 이에 따라 빠르게 늘어났다.

심수 모 전자기업 권선(绕线)사업부 부총경리 오도는 “20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음력설도 빼놓지 않고 줄곧 연장작업을 하고 있다. 주문량이 2021년 6월까지 배치되였다.

심수시 모 전자과학기술기업 LTCC려파기(滤波器)사업부 책임자 남학량은 2021년의 시장은 폭발적으로 집중되고 있다. 특히 5G면에서 올해 재고량이 2020년에 비해 4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최근 3년간 가장 낮은 수준이다고 말한다.

남학량은 올해 기업의 총체적 주문량은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데 이는 5G휴대폰의 빠른 출고와 관련된다. 현재 휴대폰 산업사슬은 이미 열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일부 5G 기종은 품절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모 휴대폰 브랜드 총재 조명은 현재 우리가 팔고 있는 5G휴대폰은 이미 10가지가 넘는다. 모든 휴대폰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2021년 1분기 지어 2분기까지 공급사슬을 련결시키는 등에 힘내고 있다고 말한다.

남학량은 우리는 LTCC부문에서 원래 12갈래였는데 80%를 늘여 20갈래에 달한다. 2021년 하반기의 생산능력이 배로 늘어날 것이며 인원도 40% 가량 증가해야 된다고 말했다.

업계 인사는 전자 부품 국산화 대체와 5G응용 수요가 꾸준히 향상됨에 따라 국내 관련 부품 생산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우리 나라 5G휴대폰 출하량은 달마다 늘어나 지난해 1월말의 26.3%에서 4월에는 39.3%, 5월에는 46.3%, 6월에는 61.2%로 점차 상승했다. 이후에 줄곧 60% 이상을 유지했는데 올해 1월에는 68.0%에 달했다. 출하량이 2,727.8만대에 달해 월간 가장 많았다.

 

업계 인사는 5G기지국을 더 많이 가설함에 따라 더 많은 5G응용이 나타나게 되면서 2021년은 5G 산업사슬이 전면 폭발하는 한해로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난해 우리 나라는 루계로 새로 5G기지국을 60만개 넘게 설치, 단말 련결수가 2억을 추월했다. 이에 따라 2, 3년 사이 5G휴대폰 바꾸기 열풍이 일 것이다.

/ CCTV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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