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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현대화 건설의 새 단계 향해 성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학습강국 ] 발표시간: [ 2021-03-01 11:35:19 ] 클릭: [ ]

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길림신문 김성걸기자

‘13.5’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는 GDP총액이 년평균 3%씩 성장하여 안정적인 성장, 구조 조절, 전형 촉진을 실현했다.‘14.5’ 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여 경제 실력을 새 단계에로 이끌고 혁신 발전에서 새 발자국을 내디디며 조화로운 발전에서 새 진보를 거두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길림돈화추수축능발전소는 연변에서 자치주를 건립한 이래 단량체 투자가 제일 큰 어네지 프로젝트로서 투자총액이 77.89억원에 달한다. 2022년 4월에 4조의 발전기가 전부 생산에 투입되여 발전을 할 예정이다.

길림돈화추수축능발전소유한회사 부총경리인 마신무는 “이 프로젝트는 투자, 인도와 프로젝트 지지 작용을 하게 되는바 지방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게 될 것이다. 건설기에만 해도 약 300억원의 지방의 GDP 성장을 이끌게 되며 지방에 5,000여만원의 세금을 바치게 된다. 프로젝트 건설을 통해 투자와 산업 발전을 이끌게 되는데 년평균 각종 취업일터를 2,000여개 제공하게 된다. 건설된 후, 길림서 공업관광자원을 확대함으로써 경제효익, 사회효익, 생태효익이 상호 촉진하는 시범기지로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13.5’ 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목축업 비중은 8% 포인트 성장했고 농업 산업구조가 부단히 최적화되였다. 식품(연초), 의약 등 2대 고부가가치 주도산업의 생산액은 년평균 각각 4.5%와 5.7% 성장했고 강철, 세멘트, 석탄 등 락후한 업종을 전부 청리하고 만원 GDP 에너지소모가 15.6% 내렸으며 규모이상 공업의 증가치가 년평균 3.7%씩 성장했으며 공업 세금 납부액이 년평균 5.7%씩 성장했으며 공업의 품질효익형으로의 전환을 다그쳤다. 봉사업 기업이 3만 460개로 발전하여 61.8% 성장했으며 관광흥주가 깊이 있게 추진되였다. 3차산업 구조가 7.6% : 34.3% : 58.1%로 최적화되였다.

5년래, 연변의 의약, 광천수 등 중점 산업들이 집군을 다그치고 교통, 에네지, 수리 등 중대 기초시설 프로젝트가 련이어 실시되였다. 동시에 연변에서는 ‘아름다운 연변’ 건설을 목표로 하여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관광하기 좋은 생태환경보호도시 구축에 힘쓰고 있다. 현재 연변조선족자치주 각 현, 시들은 록색발전, 특색발전의 길을 걷고 있다.

‘14.5’ 기간, 동북 진흥발전의 력사적 기회를 바짝 틀어쥐고 록색전형발전시범구, 개발개방시범구, 생태문명건설시범구, 민족단결진보시범구를 구축하여 연변의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의 새 단계를 위한 발걸음을 성큼 내딛게 될 것이다.

2035년을 전망 계획하면서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전국, 전성과 동시적으로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고 경제총량 혹은 인당 수입을 2020년의 토대우에서 한배 늘이며 신형 공업화, 정보화, 도시화, 농업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할 것이다.

/학습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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