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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으뜸은 광동, 주민수입 최고는 상해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1-02-01 09:31:47 ] 클릭: [ ]

    GDP, 길림성 등 20개 성 전국 수준 초월

󰁯 서장 GDP 7.8% 성장, 전국 선두서 달린다

󰁯 상해 인구당 가처분소득 최고 7만 2,232원

하북성에서 2020년 경제 데이터를 공포하면서 현재 31개 성의 2020년 GDP가 전부 발표되였다.

데이터에 따르면 광동 GDP가 11조원을 초월해 전국의 첫자리를 차지하고 강소 GDP가 10조원을 초월해 2위를 차지하며 산동은 3위를 기록했다. 서장 GDP 증속이 7.8%에 달해 전국의 선두에서 달리고 있는 가운데 20개 성의 GDP 증속이 전국 GDP 증속을 초월했다.

광동 강소 산동 전 3위

GDP 총량을 볼 때 광동, 강소, 산동이 여전히 전 3위를 차지했다.

이중에서 광동이 여전히 앞에서 달리고 있는데 2020년의 GDP는 11조 760억 9,400만원으로서 동기대비 2.3% 성장하면서 광동성 GDP가 처음으로 11조원 대관을 초월했으며 지난해까지 련속 32년 간 전국의 첫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강소성의 GDP는 여전히 두번째 순위에 들었는데 GDP가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다. 2020년의 강소성 GDP는 10조 2,700억원으로서 처음 10조원 대관을 돌파했으며 그 전해에 비해 3.7% 성장했다.

산동성이 세번째 순위에 들었는데 2020년 산동성 전년 생산 총액은 7조 3,129억원으로서 불변가격(可比价格)으로 계산하면 그 전해보다 3.6% 성장했다.

현재 중국에서 GDP가 1조원을 초월한 도시가 총 23개로 늘어났다.

20개 성 GDP 증속,  전국 수준 따라 잡다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대한 초보적인 계산에 따르면 2020년 전국 국내 생산 총액은 101조 5,986억원으로서 처음 100조원 초월했으며 불변가격으로 계산하면 그 전해보다 2.3% 성장했다.

GDP 증속으로부터 볼 때 2020년 20개 성,시의 GDP 증속이 전국의 증속을 초월했다. 그 20개 성,시로는 각기 서장, 귀주, 운남, 안휘, 하북, 중경, 감숙, 녕하, 사천, 호남, 강서, 강소, 광서, 산동, 절강, 산서, 해남, 신강, 복건, 길림이다.

서장 GDP 증속이 가장 높았고 호북이 마이나스 성장, 이중 서장의 GDP 총량은 1,902억 7,400만원으로 순위가 마지막이지만 GDP 증속이 7.8%로서 전국의 앞자리에서 달렸다.

데이터에 따르면 30개 지역의 GDP 증속은 모두 플라스 성장한 가운데 코로나19 발병 상황이 가장 엄중한 호북의 GDP가 마이나스 성장, 전성 지역 생산 총액은 4조 3,443억 4,600만원을 기록, 불변가격으로 계산하면 그 전해보다 5.0% 하강했다.

호북성통계국은 다음과같이 밝혔다. 호북은 76일 동안의 ‘잠시 중단’을 이겨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분기, 상반기, 전 3분기 전성 지역 생산 총액은 각기 39.2%, 19.3%, 10.4%로 내려갔는데 전년에 5.0% 내려 그 전해 수준과 비슷하다.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상해가 최고

31개 성, 시중의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을 볼 때 2020년 상해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이 7만 2,232원으로 가장 높아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7만원 대관을 넘은 지역으로 되였다.

두번째는 북경,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7만원이 약간 부족한 6만 9,434원이며 다음으로는 절강,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5만 2,397원이다.

강소 주민 수입이 광동보다 높았다. 2020년 강소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4만 3,390원으로서 광동의 4만 1,029원보다 높았다.

/ 출처: 중국신문넷 / 편역: 홍옥

https://news.cctv.com/2021/01/30/ARTIUofQoETH8TZX8taBMXIp210130.shtml?spm=C94212.PBPcw7UCTq1W.EABypVhjjuA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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