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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음력설 기간, 택배회사 정상 운영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1-01-13 14:57:21 ] 클릭: [ ]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설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그중 대중들의 최대 관심사는 언제까지 택배를 발송할 수 있고 음력설 기간 택배봉사를 할 수 있는가이다.

“우리는 음력설 기간에도 쉬지 않는다.” 원통택배회사(YTO)의 답복은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었다. 최근 원통택배회사는 공식사이트에 공고를 발표하여 2021년 음력설 기간 시효 보장 봉사범위를 전국의 209개 도시로 확대하여 전국 성급 도시를 망라한다고 밝혔다. 순풍택배 관련 책임자는 음력설 기간 일부 택배망을 배치하여 당직을 서도록 한다고 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순풍항공은 현재 국내에서 화물수송기 운영량이 가장 많은 화물운수항공회사로서 새로운 수송력이 합류함에 따라 순풍항공의 항공물류 봉사능력이 일층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

신통택배(STO)도 공식사이트를 통해 2021년 ‘음력설 기간 정상 운영’이라는 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2월 4일부터 2월 19일 기간 계속 택배봉사를 제공한다. 2월 11일(음력 섣달 그믐날), 12일(음력 정월 초하루)의 봉사시간은 상황을 참작하여 조절한다고 했다.

운달택배도 공식사이트에 공고를 발표하여 2월 4일부터 2월 19일 기간 계속 택배봉사를 제공한다고 했으며 중통, 백세, 덕방 등 여러 택배회사들에서도 잇따라 음력설 기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통제로 인해 하북성 일부 지역의 우정택배업무 수거와 운송 봉사가 일정한 영향을 받고 있다. 하북성 석가장우정관리국의 수치통계에 따르면 1월 7일 오전 9시까지 석가장에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택배영업망은 214개이며 핵산검사에 참여하여 합격한 재직 택배기사가 1,100여명에 달한다.

재직 택배기사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각 택배회사에서는 반드시 배분쎈터, 택배망에서 매 4시간 내지 6시간 간격으로 우편물을 소독살균하고 특히 국제우편물, 중고위험 지역의 우편물에 대한 전면 소독과 살균을 하며 빈도를 늘이게 했다. /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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