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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표 승용차, 지난해 20만대 팔려 사상 최고 성적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1-07 14:10:27 ] 클릭: [ ]
2020년에 새로 출시한 홍기 H9 승용차.

우리 나라 자동차공업의 ‘장자’로 불리는 제1자동차그룹에서 2020년에 코로나 19 역경을 딛고 쾌거를 이룩했다. 알짜배기 국산브랜드인 홍기표 승용차 판매에서 년간 20만대라는 력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동시에 외제브랜드가 독판치던 30만원 이상 고급 승용차 시장에서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게 되였다.

제1자동차그룹 홍기표승용차판매회사에 따르면, 2020년에 이들은 11일 앞당겨 전년 목표인 20만대를 판매해 그전해 동기 대비 100% 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세웠다. 제1자동차그룹은 2018년에 홍기표 승용차 진흥전략을 발표하고 새 모델 연구개발과 시장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해 홍기표 승용차는 국내시장에 3만대 팔려 나갔으며 2019년에는 10만대 그리고 지난해에는 20만대 팔려 폭발성적인 성장을 가져왔다.

SUV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홍기 HS5.

지난해에 출시, 처음으로 국내 30만원 이상 고급 승용차시장에서 발을 붙인 홍기 H9형 승용차는 가격이 제일 비싼 국산 브랜드 승용차로서 시장에 출시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아 월 4천대씩 팔려 나갔으며 현재 생산이 미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소비자들이 사전에 예약해야 하는 상황이다.
홍기표 승용차는 국내 SUV 자동차시장에서도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20만원 좌우의 SUV 자동차시장에서 홍기 HS5는 중후하고 세련된 외형에 고급스럽고 현대적 감각의 차내 디자인으로 같은 가격대의 합자브랜브에 조금도 뒤쳐지지 않아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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