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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도시는 어떤 모습일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0-12-07 10:03:21 ] 클릭: [ ]

▣ 화재가 나면 3D모델링데이터에 의거해 주민 탈출경로 설계

▣ 학생들의 성적에 따라 ‘맞춤형 문제’ 추천

빅데이터, 5G, AI 등 신세대 정보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갈수록 많은 산업과 응용장면이 더욱 총명해지고 지능화되고 있다. 한 도시에 디지털 대뇌가 있다면 어떠할가?

 
지능도시의 주차장
 
‘지능도시’라면 첨단 분야라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의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가? 제6기 중국지능도시국제박람회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북경에서 소집했다.

주차할 곳이 없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구 류동량이 많은 풍경구, 병원, 백화 등을 가는데 차로 15분간 걸리지만 주차 자리를 찾는데 30분 가량 걸린다. 주차 료금을 내느라 QR코드 스캔하면 숱한 공식계정을 추가해야 하는 난처한 일도 있다.

지능도시에서는 어떻게 주차할 가?

주차하기전에 지도app를 통해 부근의 주차장의 구체적인 주차 상황을 알아본다. 시스템에서 주동적으로 주차 자리가 있는 주차장을 안내해주며 차를 몰고 왔다갔다 하면서 주차 자리를 찾는 어색한 국면이 없어 진다.

차번호를 지불방식과 련결시키면 전 도시내에서 주차할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주차장을 출입할 때도 스캔하지 않고 자동으로 결제한다. 무감 지불이 가능하다.

이는 도시빅데이터기업 성운과학기술에서 만든 지능주차 플래트홈이며 항주에서 이미 실천 응용하고 있다.

“주차는 도시 성장에서 나타난 골치거리 문제이다. 항주 자동차 보유량이 근 300만대이나 130대 만 주차할 수 있어 주차난 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성운과학기술 수석 아키텍처사(架构师) 리성권은 이렇게 말한다. 현재 지능주차 플래트홈은 이미 전 시 120여만개 주차위치와 련결되여 있는데 주차장 리용상황을 파악함으로써 주차자원의 리용과 불평형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지역과 시간을 조절해 주차하도록 차를 안내해 준다.

건축물에 운영시스템 설치, 공간‘지능’로 만든다

우리가 사업하고 거주하는 층집은 전화기처럼 여러 개의 App를 설치한다. 여기에는 전선, 소방, 안전방지, 엘레베터, 주차장, 출입구 경비…등이 포함되여있다. 그런데 가장 기초적인 운영시스템이 없으면 이 같은 App는 지능응용을 실현할 수 없다.

영가인터넷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지능공간 운영시스템은 이러한 공간 빅데이터를 전부 련결시켜 미드코트(中台)에서 협동, 관리, 복제시켜 전반 산업사슬기업에서 모두 공간 빅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영가인터넷시장보급부 총감독 변로의 말이다.

이는 우리 개인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한개 건물의 모든 데이터가 한개 플래트홈을 통해 련결됐을 경우 만일 어느 층에 화제가 났다면 아빠트관리 부문에서는 화재가 난 곳을 볼 수 있고 따라서 3D모델링데이터에 의거하여 자동으로 주민들의 탈출경로를 설계해준다.

빅데이터 쉽게 틀리는 문제 지적 

코로나19는 온라인교육의 보급을 추진했는바 미래의 ‘지능교육’은 집에서 온라인수업을 하고 태블릿 PC에서 숙제를 하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중과서광은 광서 귀항시를 위해 지능교육 클라우드플래트홈을 만들어주었다.

기자는 한 소학교 선생님의 클라우드 플래트홈 계정에 로그인하였다. 학급 학생들의 온라인 시험, 문제 풀이를 한 데이터가 전부 시스템 통해 분석됐는데 도표, 주상도 등 학습상황 도표가 산생되였으며 학생들이 장악하지 못한 지식점과 쉽게 틀리는 문제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이는 교원들더러 정확하게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 단말기에는 평소 교원이 포치한 숙제이외에도 학생들이 문제 풀이를 한 력사기록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수준에 부합되는 ‘개인 맞춤형’문제가 지능적으로 산생되고 추천해주는데 빠진 부문, 보충해야 할 부분을 보조적으로 훈련시키도록 한다. 한편 취미성 통관 게임 연습문제도 있고 ‘학교권’, ‘학급권’ 등 온라인학습 커뮤니티(社区) 등 내용도 있는데 학생들의 학습취미를 높여준다.

귀항시 부시장 양소려는 박람회에서 이 같이 소개했다. 현재 귀항시 지능교육 클라우드플래트홈에 등록한 온라인학교가 1,227개소이며 4.3만명 교원과 82만명 학생들이 망라되였으며 대체적으로 기초교육 단계가 포괄되였다.

전문가들의 견해 들어보자

빅데이터봉사상이며 기업신용조회 분야의 룡두기업인 치차차(企查查)가 초청을 받고 제6기 중국지능도시국제박람회에 참가해 디지털경제와 산업혁신 전시구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시화 분석 등을 리용한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 / 신화사 

 
“지능도시는 사실 변이된 개념이다. 최초에 제기될 때 더 많이는 수직 업종의 지능봉사 례로 들면 지능환보, 지능관광 능력을 해결하려는 데 있었다. 지금은 디지털도시를 제기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디지털로 수직 업종의 지능화 과정에서 형성된 장벽을 해결할 것인가가 발전에서의 핵심적인 통점이다.” 중국전자 소속 중국시스템 부총재 곽위의 말이다.

곽위는 지능도시의 발전은 부동한 차원에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인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기술면에서 AI,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과 기존의 기술, 업무를 더욱 효과적으로 결합시켜야 한다. 업무 차원에서 우리 나라는 전자정무 및 많은 업종의 정보화면에서 수직성 내용이 지나치게 많고 협동성 향상을 가져오는 게 시급하다. 이는 한면으로는 조직기구의 조정과 추동이 필요하며 다른 한면으로는 어떻게 하면 기술면에서 다부문, 다업종, 다계통 간의 련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할것 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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