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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콩, 시대의 발소리에 맞추어 전진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03 13:52:03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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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길림성은 세계 최초 콩 세포질 고자 계통을 육성하여서 부터 2002년에 이르기까지 세계 첫 콩 교잡종을 심사결정(审定)했고 또 여러 종류와 령역에서 령의 돌파를 실현했다. 길림성 콩 과학연구성과는 전국 나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나라가 ‘콩 진흥계획’을 실시한 후부터 길림성의 콩 과학연구는 힘차게 달려왔다. 2020년 길림성의 콩 품종은 련속 동북 및 전국의 다수확 기록을 돌파했다. 특색 품종은 단백질 함량이 동북에서 가장 높았다. 전국적으로 첫 록색 소립자 콩이 다수확 증산을 실현하여 우리 나라의 콩 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해 길림성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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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국제 최초 혁신’의 배후

“길림성농업과학원 손환 연구원팀은 10년간의 간난신고를 겪으면서 대량의 원연교잡을 통해 콩 세포질 고자 계통를 성공적으로 육성했다. 이 성과는 국제적으로 첫 성공이다. 학술상, 상업상에서 모두 중대한 의의를 갖고 있다… ” 27년전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국내외소식 ≫은 전세계에 이 연구성과를 보도했다. 이는 길림성 콩 과학연구사에 중요한 리정표로 되였다. 그후 길림성은 또 성공적으로 세계 최초 콩 교잡종인 ‘교잡두 1호’ 를 육성 및 심사결정했다. 세계 콩 과학기술 최전방 령역에서 재차 길림의 위상을 올린것이다.

모든 과거는 모두 서막으로 된다. 2020년의 력사적 순간에 서서 되돌아 본다면 길림의 콩 과학연구 성과는 심금을 울리는 향기를 발산하고 있다. 성농업과학연구원에서 주도하고 주최한 전국 콩 중대 전문, 중점 연구개발 계획은 이미 여러개의 령의 돌파를 실현하여 세계 첫 대두 교잡종을 육성했고 또 꿀벌을 리용하여 콩가루를 전달하는 기술도 개발했으며 교잡 콩 선별 육종 플랫폼과 고효률 종자 제조기술 체계를 구축하여 우리 나라가 교잡벼에 이어 또 하나의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농업과학기술 성과를 창조했다.

2019년, 우리 나라는 ‘콩 진흥 계획’을 실시했다. 길림성의 농업과학 연구자들은 예민하고 끈질긴 정신적 저력과 꾸준한 혁신 정신으로 다시 한번 시대의 맥박과 호응하여 공감을 형성하였다.

길림성은 콩 과학연구에서의 루적과 우세는 이미 더욱 높고 더욱 실제적인 차원에서 새롭게 형성되였다. 2020년 10월 2일, 길림성농업과학원에서 선정, 육종한 ‘길육 86’은 신강에서 실제 수확 계산 산량이 헥타르당 6803.1 킬로그람에 달해 전국 다수확 기록을 경신했다. ‘길육 403’은 동북의 콩 다수확 기록을 돌파했다.

시장수요에 부응하는 신품종들은 ‘모래 모아 탑이 이루고’있듯이 새로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전국 기록을 다시 쓰면서 ‘콩 진흥’ 을 위해 ‘길림 방안’ 을 기여

특색 콩 연구는 농업생산에 더욱 많은 량질의 선택을 제공했고 더욱 큰 다수확 공간을 창조했다.

2020년 10월, 길림성 록색 소립자 콩 품종 ‘길육 102’은 또 풍작을 거두었고 각지 객상들이 고가로 다투어 구매하고 있다. ‘길육 102’는  우리 나라에서 심사결정을 통과한 첫 록색 소립자 콩 품종이다. 동시에 풍작을 거둔 특색 품종은 ‘길육 101’이다. 단백질 함량이 47.94%에 달하며 동북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창조했다. 이밖에 ‘길육 105’‘길육 108’‘길육 109’등 소립자 콩 품종은 줄곧 한국, 일본 등 국가 가공기업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미 루계로 국가에 5000여만딸라의 외화를 창출하여 농민들을 위해 10억원의 수입을 늘이게 했다.

콩 산업을 전면적으로 진흥시키는데 강력한 과학기술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품종의 혁신만으로는 부족하다. 반드시 우수한 ‘일련의 대책’들이 혁신되여야 한다. 최근년간 길림성 과학연구일군들은 콩 다수확 품종 선별, 군체 구축, 비료 수요 규칙 및 전반 과정 기계화 배합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품종의 최적화, 군체 구축, 양분 조절통제 등 기술과 전반 과정 기계화 기술을 통합시켰다. 길림성 중부, 동부의 다수확 재배 지방 기준을 발부했고 중, 동부 표준의 실시를 통하여 10%이상의 증산을 실현했다.

현재, 길림성은 이미 콩 병충초해 록색 예방통제 기술집성 시범기지를 초보적으로 건설하고 있다. 과학기술인원들은 촌툰에 깊이 심입하여 록색 예방통제기술을 시범, 보급하고 응용화하여 화학농약의 사용량을 30% 이상 낮추었고 콩 생산의 무공해 지속적인 발전을 실현했다. 콩 병충초해 예방퇴치가 점차 현대농업의 록색 예방통제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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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지역성 자원고로 콩의 굴기를 위해 ‘길림력량’을 충분히 비축

2020년 11월, 성농업과학원 콩연구소의 과학연구일군들은 새로 수집한 102건의 야생콩 자원을 위해 농예성상 조사와 병충해 감정을 진행하고 있다. 입고 요구에 도달하면 야생 콩 유전물질 (大豆种质) 자원고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국은 콩의 기원 중심으로서 세계 90% 의 야생 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10 여년간, 콩의 육종 사업이 끊임없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은 갈수록 야생 콩이 육종에서의 응용가치를 인식하게 되였다.

길림성은 전국에서 가장 일찍 야생 콩자원을 수집하고 연구한 성이다. 이미 야생 콩 동태 감독소가 5498 개 건립되였고 우리 나라 야생 콩자원 원위치 보호와 이위치 보호에 기초를 닦아 놓았다. 지금까지 길림성은 도합 1805건의 야생 콩자원을 수집, 보존하였고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지역성 야생 콩 유전물질 자원고로 거듭났다.

방대하고 풍부한 길림성 야생 콩 유전물질 자원고는 중국 콩 산업의 궐기에 더욱 많은 저력과 후속력을 제공한다.

풍작의 기쁨은 여전히 길림 대지에 이어지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에서 시찰시 했던 간곡한 부탁은 여전히 귀가에 울려 퍼지고 있으며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다. “농업현대화는 과학기술의 현대화에 의거하는 것이 관건이다. 농업 및 과학기술의 융합을 강화하고 농업기지와 과학연구소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전문가와 학자들은 론문을 진정으로 대지에 써야 하며 농민들로 하여금 선진적인 농업기술을 장악하게 하고 가장 좋은 기술로 가장 좋은 곡식을 재배하게 해야 한다.”

농업과학 연구의 최고봉에서 용감한 길림 등반자들은 이것을 명령으로 첩첩한 산봉우리를 넘고 ‘콩의 진흥’시간 좌표에 반짝이는 길림자국을 새긴다.

래원: 학습강국 편역 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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