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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전 3분기 농업 총생산액 동기 대비 1.8% 성장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10-26 13:59:52 ] 클릭: [ ]

길림성농업농촌청에 따르면 올해 전 3분기 전성의 농업 림업 목축업 어업의 총생산액은 동기대비 1.8% 성장하여 성장속도가 상반년에 비해 2.7% 포인트 제고되였으며 마이너스에서 플라스 성장으로 전변되였다. 그중 농업과 어업의 생산액은 각각 3.3%, 3.1% 성장했다.

량곡생산의 총체적 형세가 비교적 좋았다. 현재 알곡작물 수확은 후기에 들어섰으며 년간 량곡생산량은 풍수로 예상된다. 9월에 련속 세차례의 태풍의 습격을 받았지만 알곡작물이 기본적으로 거의 성숙된데다가 전기에 모종의 유지률과 자람새가 좋았으며 량곡파종 면적도 지난해보다 50만무 가량 늘었기에 총체적 영향은 적다. 10월 1일부터 전성은 력량을 집중하여 추수를 틀어쥐였는데 옥수수를 우선적으로 거두어 들였다. 10월 22일까지 가을 곡식은 이미 90% 이상 수확, 지난해 동기보다 7% 포인트 빨랐다. 그중 옥수수는 이미 87.1%, 벼는 이미 96.7% 거두어들였으며 콩 수확은 기본상 완성되였다.

원예특산업과 어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했다. 가을 채소가 대량으로 시장에 나왔는데 가격이 비교적 좋다. 원예특산업의 생산량은 1,217만톤으로 1.5% 성장할것 으로 예견된다. 시설원예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하우스를 6,700무 새로 건설했다. 어업의 생산액 증장폭이 3.1%를 실현했다. 수산물 생산량이 2.4% 늘어났다.

농민소득이 안정적으로 늘어났다. 3.4분기 가축 가금의 사육 효익이 비교적 좋고 량곡가격이 상승하고 외지에 나가 로무에 종사하는 농민들이 증가하는 등 적극적인 요소의 지지를 받아 농민들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의 성장속도가 6.36%에 달했고 전국 16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평균수준보다 0.56% 포인트 높았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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