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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주대사 주계홍 장백고려주를 높이 평가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0-10 08:34:13 ] 클릭: [ ]

일전 국가평주대사 주계홍일행이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술공장에 심입하여 조사연구사업을 진행했다.

주계홍일행은 장백술공장의 가공직장, 술저장고, 술제품전시관을 일일이 돌아보고 또 고려주의 제품품종, 제품의 질에 대해 자세히 검사함과 동시에 제주현장에서 직접 장백고려주의 술맛을 체험함으로써 장백술공장의 전반 량주생산과정에 대해 전면적인 료해와 검증을 진행했다.

주계홍(오른쪽)대사가 제주가공직장을 돌아보고 있다.

전문가들이 제주가공직장에서 기념사진

참관고찰이 끝난후 좌담모임을 가졌다. 현정협주석 최룡남, 현인대부주임 렴성봉, 현정부 부현장 한영철 그리고 해당 부문의 책임일군들이 좌담모임에 참가했다.

좌담모임에서 국가평주대사 주계홍은 장백고려주의 색갈, 주향, 술맛, 술의 풍격에 대해 참답게 분석하고 나서 장백술공장의 발전방향을 가르치고 제주과정에 존재하는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여러가지 건설성적인 의견과 요구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장백술공장에서 생산한 고려주는 맛이 좋고 질이 좋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는 장백술공장에서는 장백산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충분히 리용하고 자신의 우세를 잘 발휘하며 술생산과 관광, 술문화를 부단히 발굴하여 민족특색의 요소를 융합하며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민족브랜드를 창출함으로써 100년의 술공장이 생기와 활력을 주입할 것을 희망했다.

국가평주대사 주계홍

장백현정협주석 최룡남

장백술공장 리성모 공장장

장백현정협 최룡남주석은 조선족기업가 리성모가 경영하는 장백술공장은 100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장백현의 민영기업이고 민족기업이다고 지적하고 나서 금후 장백술공장에서는 치렬한 시장경쟁속에서 과감히 혁신하고 제품의 질을 부단히 제고하며 브랜드를 창출함으로써 지방경제의 쾌속 발전에 기여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주계홍대사는 친필로 ‘고려주가 천하에 전해지리’(香飘天下)라는 제사를 써 장백술공장을 높이 칭찬했다.

좌담모임 현장

주계홍대사가 쓴 친필제사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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