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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도복옥수수 기계화긴급수확사업 포치회의 소집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9-25 11:14:26 ] 클릭: [ ]

23일, 동북 도복옥수수 기계화 긴급수확(抢收)사업포치회의 및 동북 흑토보호성 경작행동계획 현장추진회의가 리수현에서 소집되였다. 농업농촌부 부부장인 장도림과 부성장인 리열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회의는 리수현 보호성경작연구개발기지, 로위농기계농민전문합작사, 전국100만무록색식품원료 표준화생산기지, 도복옥수수 기계수확 작업현장, 무경작 파종 작업현장을 참관한 후 가을에 접어든 이래 우리 성에서 련속 세차례의 강태풍의 침입을 받아 국부 지역의 옥수수, 벼 등 주요농작물이 수재를 입은 상황을 총화했으며 전성 각지에서 신속하게 행동하고 서둘러 수확하여 손실을 줄이고 백방으로 성숙된 량곡을 거두어들이며 수확 절차에서의 손실을 낮춤으로써 년간 알곡풍작을 힘써 쟁취할 것으로 포치했다.

길림성의 흑토 보호성 경작 실시상황에 대비해 회의는 “실제적인 방법을 내놓고 실제적인 방책을 내놓으며 실효를 추구하고 고품질 추진을 두드러지게 하며 감독검사를 강화해야 한다. 임무의 시달을 두드러지게 하고 정책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기술지도를 두드러지게 하고 당지 실정에 맞게 분류하여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부동한 지역에 적합한 짚 피복 경작기술 경로를 점차 형성해야 한다. 선행계획을 두드러지게 하여 2025년까지 길림성에서 실시하는 흑토 보호성 경작면적을 4,000만무에 도달시켜 경작에 적합한 면적의 70%를 차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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