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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길상 손잡고 진흥과 발전 도모한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08-28 12:08:29 ] 클릭: [ ]

―제5회 글로벌 길상대회 개막 측기

길림의 초가을, 가장 쾌적한 계절에 길상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8월 27일, 제5회 글로벌 길상대회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 광범한 길상들은 회포를 풀고 창업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는 천하의 길상들이 또한번 집결한 것이고 길림 력량이 또한번 집결한 것이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는 전세계 길상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오늘의 길림은 기세가 당당하고 에너지가 충족하며 기회가 넘친다. 길림의 기회는 영원히 길상들의 기회가 될 것이며 길림의 발전은 영원히 길상들의 무대가 될 것이다. 광범한 길상들은 새 시대에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고 현대화 경제체계를 구축하며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는 생력군으로 되도록 노력하며 새 시대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의 방대한 력량을 결집시키기 바란다.

백산흑수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품고 새 시대 길림 진흥의 발랄한 생기를 느낄 수 있으며 덕과 의리를 중히 여기고 용감하게 행동하는 길상들은 다음과 같은 마음을 표달하고 있다. 새 시대 길상 정신을 실천하여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이중 순환에 융합시켜’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을 실현하는 데 조력하자!

길상 정신을 고양하고 길상 력량을 결집시키자

길림사람들이 고향에 돌아와 창업하고 길림사람들이 모여 협력하면서 발전하는 것은 우리 성에서 새로운 한차례 진흥과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2016년 제1회 글로벌 길상대회이래, 해마다 한번씩 열리는 대회는 이미 우리 성의 투자유치와 인재유치의 중요한 플래트홈으로 되였으며 대량의 량질산업 대상의 착지를 흡인했다.

지난 5년 동안, 길상대회는 ‘덕과 의리를 중히 여기고 대담하게 행동하며 잘 융합하고 잘 혁신하며 우물을 판 자를 잊지 않는’ 길상 정신을 빛냈으며 상업계에서 분투하는 수많은 길상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명기하고 성당위와 성정부의 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고향에 3,500여억원을 투자, 유치하고 10억원을 기부했으며 합력하여 ‘부유해지면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에 보답하며 용감하게 책임을 지고 진흥을 촉진하는’ 가장 강한 목소리를 전했다.

“정말 자랑스럽다. 이 몇년간 많은 길상 기업가들은 백방으로 고향의 진흥을 위해 진력했다. 특히 올 들어 우리는 전염병 충격을 이겨내고 투자 역세로 돌아섰다. 뿐만 아니라 길상 군체는 고품질성장을 했는바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84개 길상조직은 4만 8,000개의 회원기업을 받아들였다. 그들은 자신의 발전 성장을 고향에 대한 반포와 하나로 융합시키고 대상을 추천, 소개하고 길림을 홍보했으며 상업무역의 상호 소통을 촉진했다.” 길상련합회 주석 장사민은 이렇게 말한다.

개막식에서 ‘길상영예’ 성과영상 방영에 이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온 ‘길상영예’ 표창시상식에서 돌출한 기여를 한 많은 기업가, 기업, 상회조직들이 표창을 받았다.

“한편으로는 포레시아와 중국 제1자동차그룹이 합작하여 성과가 주렁지다. 특히 홍기의 최신차형 H9에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해주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욱양그룹과 7개의 합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중국프랑스 지능산업단지 대상건설에 참여하여 길림성 자동차산업의 승격을 위해 기여했다. 앞으로 포레시아는 지능좌석과 수소에너지에 초점을 맞추고 길림성 경제발전에 조력할 것이다!” 길상 돌출공헌 인물상을 수상한 포레시아(FAURECIA) 중국지역구 총재 당덕복은 격동되여 말했다 .

길상의 이름을 날리고 길상의 지혜와 힘을 모으자.

올해 7월까지 전성적으로 자금조달 대상과 조달된 자금은 모두 30% 이상 증장했다. 그중 신규 계약 자금조달 대상과 조달된 자금이 각각 46.6%, 52.9% 증장했다.

계속 분투하여 ‘새로운 길림 기회’를 껴안자

현재 길림성은 력사 상승기, 산업부가가치 증가기, 발전속도 제고기, 진흥 황금기에 처해있다.

개막식에서 7분간의 ‘길림성 정황’ 홍보영상은 현장에 있는 길상 대표들을 감동시켰다. 그 것은 기억 속에 익히 알고 있는 고향이고 또한 나날이 발전하는 고향이였기때문이다.

우리 성에서는 길상대회를 잘 치르고 길상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기 위해 충분한 준비를 했다.

성상무청은 〈길림성 발전기회 수첩〉, 〈길림성 투자유치정책 모음집〉, 〈제5회 글로벌 길상대회 중점 협력대상〉 등 자료를 편집, 인쇄했다. 각 시(주) 정부, 장백산관리위원회, 매하구시 정부가 련합으로 주최하고 성상무청이 주관한 대상접목 상담행사에서도 이미 여러 개의 초보적인 협력 의향을 달성했다.

길림을 보고 길림을 얘기한다. 모든 길상들에게 있어서 길림은 그리운 정을 안정시키는 고향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혁신창업의 뜨거운 땅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5년간 세차례나 길림을 시찰하고 길림의 발전에 간절한 기대를 걸었다. 이는 길림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길림에 투자하려는 길상들의 의지와 동력이며 기업가들로 하여금 공유 시대의 ‘길 림 기회’에 대해 신심으로 넘치게 했다.” 월성그룹 리사국 주석 정좌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룹은 길림성의 지역적 우세를 적극 발휘하여 길림성의 우세 자원을 실제적인 상업적 가치로 전환시킬 것이다. 이와 동시에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뉴대를 구축하여 더욱 많은 상회 기업과 길림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시켜 길림 경제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힘을 다할 것이다.

기업가는 예민하면서도 실무적이다. “특별히 흥분되고 특별히 힘이 생기며 특별히 자랑스럽다.” 길림성 하남상회 회장 리만승은 이번 길상대회에 참가한 체험을 3개의 ‘특별히’로 형용했다. 그는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알려주었다. 길림에서 30년간 생활한 신 길상으로서 길림의 발전성과에 대해 기쁨을 느끼며 길림의 발전기회를 더욱 좋게 예견하고 있다. 이번 길상대회는 길림성 경제 사회, 문화 제반 분야의 발전에 모두 추진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나 역시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대회의 정신과 정보를 상회와 기업들에 전하며 소매를 걷어붙이고 열심히 일할 것이다.

지혜와 힘을 모아 진흥의 아름다운 장을 함께 엮어가자

길상은 길림에서 대체할 수 없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시장에 대한 후각과 혁신활력이 가장 강한 길상들은 이미 길림의 새로운 한차례 진흥 발전에서 기회를 엿보았고 상업기회를 찾았다.

“우리는 할빈―대련 고속철도, 길림―도문―훈춘 고속철도를 대표로 하는 민생공정으로 길림성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잘 봉사하고 있다. 쌍료―도남 고속도로, 장춘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장춘 동북아국제물류항, 공주령 종합도관주랑 등 대상을 대표로 하는 중점공정이 한창 고품질, 고표준로 건설되고 있다. 중국철도공정그룹 길림본부 기지, 동북아세계박람성을 대표로 하는 중점투자 대상이 한창 높은 출발점과 높은 효률로 추진되고 있다.” 중국철도공정그룹 총재 진운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알려주었다. 중국철도공정그룹은 길림에서 고속도로, 도시 궤도교통, 도시종합체 건설, 생태환경 보호와 수질환경 정비 ‘4대 령역’ 및 ‘두가지 신형 건설, 한가지 중점대상 건설’의 투자건설 규모를 점차 확대하여 길림성에 건축업의 ‘종적 일체화’의 일괄적인 열쇠 교부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중국철도공정그룹과 길림이 한마음 되여 호흡을 같이 하고 운명을 같이 하는 충성스러운 마음과 용감히 담당하는 책임을 깊이있게 보여줄 것이다.

“절강의 전자상거래, 디지털 경제가 전국을 선도하고 있다. 반석그룹은 글로벌 디지털문화플래트홈 본부인 록키플레이 본부를 장춘에 정착시켜 디지털 관련 산업이 길림성에 정착되도록 추진하고 길림성정부와 련합하여 디지털기금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반석그룹은 동북아 왕훙 생방송 기지, 경외 전자상거래 기지, 새소매 새전자상거래 기지를 중점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절강 반석그룹 리사국 주석 전녕은 이렇게 말했다.

특히 언급할만 한 것은 이번 길상대회에서 규모가 크고 선도성이 강하며 우리 성의 산업형태 전환과 고도화와 혁신구동에 전략적 의의가 있는 여러 개의 대상에 대해 집중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는데 자금을 유치하기로 계약한 금액은 942.3억원에 달했다.

새 시대에 힘차게 전진하는 전세계 길상들이 어디에 가든지 길림은 그들의 마음이 가는 곳이고 뿌리가 있는 곳이다. 우리가 더욱 다채로운 ‘진흥이야기’들을 함께 써나가기를 기대해본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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