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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인대 기업에 심입해 애로점 해결책 공동 연구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24 09:50:49 ] 클릭: [ ]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인대상무위원회의 당조서기이며 부주임인 허가재, 부주임인 렴성봉, 장도량 일행이 팔도구진 규조토공업단지에 심입하여 규조토기업에 대해 한차례의 고찰과 조사연구사업을 진행했다.

고찰조는 선후로 팔도구봉결규조토유한회사와 장백장봉압축기제조유한회사, 장백천보규조토공능제품유한회사 등 공업단지의 기업생산건설상황과 기업당조직건설상황 그리고 신방자진 호동구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진행상황을 고찰했으며 기업생산제일선에서 열심히 사업하고 있는 현인대 대표들을 따뜻이 위문했다.

허가재일행은 팔도구봉결규조토유한회사, 장백장봉압축기제조유한회사에서 기업책임자들과 기업의 생산복구사업상황과 경제적 효과성에 대해 상세히 문의했으며 장백천보규조토공능제품유한회사의 기업생산, 새제품 연구개발, 기술혁신 상황에 대해 상세히 문의함으로써 기업생산과정에 존재하는 곤난과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연구하기도 했다.

가는 곳마다 기업책임자들, 기술인원들과 기업발전문제를 둘러싸고 담론했으며 팔도구진 공업단지의 확대와 생산에 정책지지를 주고 량호한 투자환경을 마련할 것을 표했다.

 

박경란(朴京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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