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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민족기업이 협력상생으로 손잡았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22 16:39:08 ] 클릭: [ ]

연변대학농학원과 연변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자사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

대학과 기업의 윈윈이 날로 중요하고 필요한 과제로 나서면서 서로 주동적으로 손을 잡고 더불어 본격적으로 실천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21일,연변대학농학원과 민족기업 연변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는 룡정시 동불사진에 위치한 이레원농장에서 업무협정서를 체결함과 아울러 연변대학 실천교학기지 현판식을 하였다.

쌍방의 업무협정체결과 연변대학 실천교학기지 기업 설립은 향후 과학연구 및 지속적인 정보교류,전면적 교학실천, 학생실습, 취업 등 다각도의 합작를 구축하고 향후 각자의 발전을 위한 상호 뉴대관계를 지속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업무협정 및 대학생과외실천교육기지 현판식후 쌍방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정에 따라 연변대학농학원은 연변이레무공해농작물전업합작사가 소유한 대학생과외실천교육에 필요한 사회력량과 자원을 충분히 리용해 대학생들의 실천능력과 창신능력을 배양한다.

연변대학농학원은 연변이레무공해농작물전업합작사를 위해 과학연구성과와 기술을 제공하고 유기농식품의 재배 및 생산, 관리와 인원양성사업을 원활하게 추동할수 있게 담보한다.

연변대학농학원 원장 량성운은 “현재 연변대학농학원은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고 사회가 수요하는 다재다능한 우수한 대학생을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기업과의 합작으로 대학교의 연구능력과 학생양성사업을 한층 가강하는것은 매우 필요한 사업이 아닐수가 없다. 향후 대학교가 소유한 과학연구능력과 자원을 충분히 활용해 기업을 위해 봉사하고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여할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이레무공해농작물전업합작사는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기업리념으로 현재 자체의 규모화한 유기농채소생산기지,사과재배기지와 된장,고추장,식용유,식용양념 등 식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소유하고 있고 유기농채소를 주식으로 경영하는 이레원음식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다.

연변이레무공해농작물전업합작사 총경리 최한은 “연변이레는 최근년래 연변대학농학원과의 합작으로 기업발전을 위해 확고한 발전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향후 연변대학농학원과의 심도깊은 합작을 통해 대학교의 교학과 과학연구에 협력하고 대학생들이 실천을 통해 성장하고 창업취업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필요하고 유력한 플랫폼을 제공할것이다.”고 밝히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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