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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장춘자동차박람회 7월 10일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10 15:48:46 ] 클릭: [ ]

제17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이하 장춘자동차박람회로 략칭)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다채롭게 선보인다. 장춘국제자동차문화제 및 홍기카니발(红旗嘉年华) 활동도 같은 기간 개최된다.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전염병 예방통제의 정상화 상태에서 동북지역 전시회의 ‘첫 쇼’이며 또한 전염병이 효과적으로 통제된 후 국내 5대 자동차박람회의 ‘첫 쇼’로서 업계와 시민들의 더 큰 주목을 받는다.

 

6월 10일 열린 소식발표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5월말까지 국내 주류 브랜드들인 제1자동차, 북경자동차, 상해자동차, 광주자동차, 동풍, 장안 등 여러 대형 차량기업그룹에서 이미 박람회 참석 의향을 밝혔고 국제 브랜드들인 벤츠, BMW, 롤스로이스, 페라리, 포르쉐, 매켈론, 벤틀리, 재규어 랜드로브, 인피니티, 렉서스, 캐딜락 등 주류 차량의 약 150개 브랜드가 장춘에 모이게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전시회에 1,400대가 넘는 자동차가 참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게 된다. 같은 기간 개최되는 제2회 홍기카니발에서는 16차의 계렬활동을 펼치게 되는바 2019년 전반 활동의 규모를 초과, 홍기브랜드의 최강음을 울리게 된다.

오프라인 전시 총면적은 20.3만평방메터로 계획, ‘주회장+분전시장’의 형식으로 전시, 이번 자동차박람회가 전반 도시에 복사되도록 하여 보다 많은 백성과 기업을 참여시키고 대중의 참여도를 높이게 된다. 그중 주회장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 설치, 전시면적은 15만평방메터로 실내 8대 전시관, 실외 4대 전시구역과 생방송구역으로 나뉜다. 분전시장은 개선로중고차 시장과 부분적 4S점에 설치, 전시면적은 5.3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온라인 전시장은 장소의 한계를 돌파하고 참여 주체가 더욱 광범위하며 마케팅 수단이 더욱 풍부한 우세를 갖고 있어서 오프라인 자동차박람회의 부족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자동차박람회의 형식, 봉사와 효능을 확대하여 짧은 전통적인 자동차박람회를 ‘전시+거래’를 일체화한 온라인 플래트홈으로 만들어 개성화된 클라우드 전시회의 새시대를 연다. 주최측은 온라인 박람회를 영원히 막을 내리지 않는 새로운 구름 전시회로 만들 것인바 박람회 기간 매일 연인원수로 100만명씩, 루계로 1,00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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