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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홍기가 상권의 부분 거리 상업 보행거리 만든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장춘일보 ] 발표시간: [ 2020-04-10 09:20:53 ] 클릭: [ ]

장춘 홍기가상권은 장춘 도시 력사를 기억하는 견증자이다. 장춘에서 가장 일찍 이룬 상권중의 하나로서 계림로 상권처럼 소란스럽지 않고 중경로 상권처럼 복잡하지도 않다. 게다가 여기는 짙은 문화적 소양도 있다.

얼마전에 수십년을 존재해 온 홍기가상권을 승격 개조시키는 새로운 건설 방안이 결정되었다. 환경 및 건축 부분 개조, 기능 재구성, 력사 문화 발굴 등을 통해 쇼핑, 오락, 문화 려행 레저 등 종합성 특색 체험을 한곳에서 실현하고 특유의 ‘홍기인상’의 상업 거리를 만들기로 했다.

대상 효과도

“홍기가상권은 전반 조양구 지어 장춘시로 볼 때 모두 특수한 의의를 띠고 있다.” 앞단계 설계 개조에 참여한 설계자는 홍기가상권은 전 시 4대 상권 ‘룡형경제대(龙型经济带)’의 중간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날로 소비 체험에 관심을 두고 있는 지금 더 우월한 환경을 설치해야 만이 더 많은 소비자들을 흡인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상권 개조 지역은 장춘영화촬영소, 만달, 길림성인민병원, 구아상도 등 중요 건축물들이 포함되며 전통 궤도전차가 이 지역을 드나드는 데 이는 경제발전과 력사문화의 신구 만남이라 하겠다. 지역의 독특한 도시 특색 풍모와 력사적 문맥을 빌어 개조하며 기능 재구성을 통해 상권의 력사문화를 충분히 발굴하고 장춘의 특색 문화 련결점을 만드며 소비군체의 수요를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력사문화를 계승하는 한편 그 경제적 가치도 부여한다.

미래의 홍기가 상권은 어떠할가? 조양구 홍기가개조지휘부의 사업일군에 따르면 먼저 개조에 들어간 지역은 홍기가 연선의 공농대로부터 만보가 340메터 구간이며 주변의 골목거리가 전부 개조 범위에 들어갔다. 문화소양을 증가하고 거리환경을 승격시키며 연선의 업종상태를 풍부히 하고 문화적 특색이 짙은 24시 보행거리를 만든다.

구아상도와 아시아는 아래층을 정리정돈하며 조화롭지 못한 부분과 광고간판을 철거한다. 부금로 동쪽, 화광골목 서쪽, 화광골목 동쪽, 화광로 남쪽, 화광로 북쪽 지역에 대한 전면 정리정돈을 하며 남측 건축원소를 흡수하여 재질, 색채를 개변하고 주변의 골목거리를 총괄 개조한다. 따라서 연선 지역의 경관 모습을 통일하며 새로 주차장 등을 건설한다.

경관 일체화 설계를 통해 연석돌 격차를 취소하며 도로를 전부 새로 수건한다. 격리 말뚝을 설계해 동력차가 들어서지 못하게 한다.

향후 홍기 상업 보행거리의 부분 거리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취체, 24시 보행거리를 만든다. / 출처: 장춘일보/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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