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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발해서 대형 유전 또 발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재경 ] 발표시간: [ 2020-03-20 09:27:13 ] 클릭: [ ]

18일, 중국해양석유그룹유한회사는 중요한 석유가스를 발견했다고 대외에 공포했다.

발해 래주만 북부지역 간리 6-1 대형 발견은 우리 나라 에너지안전, 동부 유전생산량을 안정시키고 북경, 천진, 하북의 협동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띠고 있다.

 

간리 6-1 발견 지역은 발해 래주만 북부지역에 위치, 우리 나라 해상에서 가장 큰 유전인 발해유전에 속한다. 지난 세기 70년대말부터 시작하여 이 지역에서 40여년의 다륜탐사를 거쳤지만 효과가 리상적이지 못했다. 저장량 규모가 작고 분포가 집중되지 않아 효과적인 개발체계를 건립할 수 없었다.

 

증실을 거쳐 간리 6-1 유전은 저장 규모가 크고 기름 품질이 좋으며 측정 생산량이 높은 특점을 갖고 있다. 유정 간리(井垦利) 6-1-3는 도합 약 20메터 두께의 유층을 착정, 착정 깊이는 1,596메터이다. 측정을 거쳐 이 하나의 유정에만 원유 년 생산량이 40여만 배럴이 되며 휘발유로 제련한 후 약 만대의 승용차가 5년간 정상 운행하는 데 드는 기름량만큼 된다.

 

간리 6-1의 성공적인 탐사는 중국해양석유그룹유한회사 래주만 북부지역의 석유가스 탐사에서의 중대한 돌파로 되며 40여년간 이 지역에 상업 석유가스를 발견하지 못한 국면을 타파했는바 거대한 탐사 전망을 전시하고 있다.

동시에 발해 남부지역의 개발 체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강한 동력을 불어넣었으며 발해 유전의 지속적인 록색 안전 생산 10년, 4,000만톤을 생산하는 목표를 실현하는 데 튼실한 토대를 닦아놓았다.

 /출처: CCTV재경 /편역: 홍옥

https://mp.weixin.qq.com/s/LWJrm3UpJYSaSKE5_VHi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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