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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항경제개발구 47개 투자기업 재조업률 98%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3-19 16:09:34 ] 클릭: [ ]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회사 생산직장

연길공항경제개발구에 있는 47개 투자기업들중 이미 46개에 달하는 기업들이 생산을 시작하여 재조업률이 98%에 달하며 규모이상 기업들의 재조업률은 100%에 달하고있다.

개발구내 중점기업의 하나인 연변국태신에네르기자동차유한회사는 2월17일부터 이미 재조업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이미 30여대의 신에네르기 자동차를 생산했으며 이미 12대는 판매에 들어갔다. 현재 생산직장의 일일 자동차 생산량은 2대인데 점차 작업량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 부총경리인 왕소맹은 재조업 준비기간동안에 공항경제개발구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었다면서 소독용품을 보내주었을 뿐만 아니라 재조업 재생산 사업방면에서 적극 지도해 주었다고 말했다.

 
연변국태신에네르기자동차유한회사의 생산직장.

왕소맹은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유한회사가 지난해 금방 개발구에 입주한 새 기업으로서 특수시기 공항경제개발구의 큰 지지가 있었기에 기업의 재조업에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개발구내의 재조업 재생산 기업중의 하나인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회사에서도 2월 12일에 벌써 생산을 재개했다.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회사의 옹계신 리사장은 전염병발생 기간에 온라인 판매가 판매총액의 절반을 차지할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한식부회사의 생산선은 모두 가동되였으며 날이 갈수록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다. 옹계신리사장은 현재 온라인을 통한 판매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는데 향후 온라인판매를 중점적으로 밀고나갈 타산임을 밝혔다.

옹계신 리사장은 기업이 조속히 정상궤도에 돌아오게 하기 위해 공항개발구에서 일련의 부축정책들을 출범하였는데 이는 전염병영향을 많이 받는 기업들로 놓고볼 때 매우 큰 고무와 지지였다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공항경제개발구에서는 전염병 상황에 대비해 기업재조업과 전염병 예방통제를 모두 착실히 틀어쥐면서 기업, 특히는 규모이상 기업들의 재조업 재생산을 적극 추진시켰다. 상급 해당정신에 따라 이 개발구 당사업위원회에서는 지도부 성원들이 기업을 도맡고 24시간 “기업비서추적제”를 실시하면서 여러가지 조치들을 대여 기업들의 재조업, 재생산을 살손 대여 도왔다.

지도부성원들의 인솔하에 개발구 기관 당원간부들도 직장과 공지에 내려가 추적봉사를 실시하면서 기업이 재생산과 재조업가운데서 존재하는 일군 부족과 물자 부족, 자금난과 변통 등 난제들에 대해 적극 해결해주는 것으로 기업들이 재빨리 재조업과 재생산을 시작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기업을 도와 설비소독과 방호물자를 해결해주었으며 세금감면우대정책과 물류운수 등 면에서 존재하는 정책을 제때에 시달하고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제때에 장악하고 해결해주는 것으로 기업들의 생산적극성과 주동성을 불러일으켰다.

료해에 따르면 3월 18일까지 연길공항경제개발구 47개 투자기업들중에서 이미 재조업을 시작한 기업은 46개에 달하는데 재조업률이 98%에 달하며 규모이상 기업들의 재조업률은 100%에 달했다.

/안상근 기자 사진제공 연길시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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