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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시장‘재택경제’를 만나다-온라인 채소 주문 폭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20-02-06 15:58:56 ] 클릭: [ ]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온라인으로 채소를 구매한다는 것이 근일‘열점단어'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 가장 인기를 끄는 상품이 채소, 과일 등이다. 음력설 기간 ‘딩동채소구입’등 각 인터넷 플래트홈 교역액은 3배내지 6배로 증가, 소녕이구(苏宁易购), 영휘슈퍼 등 새 소매시장 관련 상장회사들도 시장을 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온라인 채소 주문 폭주

항주 빈강구에 살고 있는 화이트칼라 오선생은 온라인쇼핑 ‘딩동채소구입'에서 채소를 구입하기 위해 알람까지 설치했다. 지어 가족까지 동원해 여러 계정으로 채소를 구입하기에 나섰지만 ‘채소 빼앗기 대군'들을 이기지 못하고 종종 실패로 끝을 보군했다.

‘딩동채소구입’해당 책임자는 “금년 음력설기간 전염병 상황으로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채소를 구입하는 수요가 대폭 상승했다. 최근 플래트홈 사용호는 하루 평균 4만인차 증가하고 있다.”며 “음력설기간 교역액은 동기 대비 6배 장성, 객단가(客单价)는 70%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같이 뜨거운 판매는‘매일우선'도 마찬가지이다. 회사 수치에 따르면 금년 섣달 그믐날부터 초나흘날까지 이 플래트홈 실제 교역액은 작년 동기 대비 321% 증가했는바 그중 채소, 과일, 고기, 생선 및 마스크 등 수요가 가장 컸다.

채소, 과일외 ‘집에 갇혀있는’소비자들도 대부분 온라인으로 일상생활용품을 쇼핑하고 있다. 소녕이구(苏宁易购) 수치에 따르면‘소녕집배달'도 상승세를 보였는바 해당 업무는 동기 대비 근 4배 가까이 늘었다.

이외 호남 소매백화류 상장회사도 금년 1월 판매수입은 43% 장성, 온라인 집배달 업무도 3배 가까이 장성, 그중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온라인 주문 판매는 10%를 초과했다.

한편 음력설기간의 주문폭주와 배달 인원의 감소로 회사는 배달과 공급사슬의 압력을 받고 있다. 월마트 해당 인원은 “근일 온라인 업무가 대폭 늘어났지만 배달인원은 엄청 부족한 상황”이라고 소개했다.

과거 경험에 의해‘딩동채소구입'은 이번 음력설에 75% 직원을 일선에 배치함과 동시에 상응한 재고를 준비해두었지만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해당 책임자는 “재고를 최적화하기 위해 저희는 광명그룹 산하의 상해농장과 련계하고 기지에서 직접 사들이는 등 여러 경로로 상품을 보충하고 있다”고 했다.

새 소매 상장회사 새 기회 맞아

아빠트를 단위로 하는 대량 주문을 제때에 해결해주기 위해 보보고(步步高)에서는 단 48시간만에 신선한 상품을 주로 한 온라인 판매 플래트홈인‘소보집배달'을 출시했다. 1월 29일 플래트홈은 오픈한 1시간만에 1000건의 주문을 돌파했다.

사실상 보보고(步步高)는 일찍 2018년 4월 자체 응용프로그램 Better구매와 미단, 경동 등 제3자 플래트홈을 통해 집배달 써비스를 실시하기도 했다. 사용호는 이 써비스를 리용해 3키로메터내 가게에서 자체로 주문하면 집까지 배달해준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소보집배달’업무는 아빠트를 단위로 주문, 주문에 따라 보보고는 자체 물류로 매일 분류 배송을 실시, 창고에서 직접 아빠트로 배달해준다.

전국에 27개 배송중심을 갖고 있는 영휘슈퍼도 온라인 시장 점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음력설기간 영휘슈퍼는 APP를 리용해 채소구입 집배달 업무를 내놓았으며 동시에 채소, 마스크, 소독액 등 생활용품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고 승낙하기도 했다.

이외 홍기련쇄점도 새 소매 구도를 가속화하고 오프라인 매장 써비스 시간을 연장했다. 회사에서는 시장공급을 전력 보장하기 위해 3대 배송중심은 24시간 대기하고 있으며 3100개 오프라인 매장 상품을 배송하기에 노력하겠다고 표했다. 동시에 대부분 매장도 실제 상황에 따라 써비스시간을 연장하기로 하였다.

업계인사들은 이번 온라인 시장 수요는 해당 상장회사에 공급사슬, 배송 등에 도전을 던져주기도 했지만 새 소매 업무의 진일보 발전의 촉매제로 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출처: 신화넷

편역: 최화기자

http://www.xinhuanet.com/fortune/2020-02/05/c_112553263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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