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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길림성 두번째 과경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09 09:55:51 ] 클릭: [ ]

길림성상무청에 따르면 국무원에서 훈춘시에 과경전자상거래 상업무역종합시험구 설립을 정식으로 비준하였다. 이는 우리 성에서 장춘시에 이어 두번째로 되는 국가 과경전자상거래종합시험구다.

근년래 길림성에서는 '디지털길림' 건설을 둘러싸고 '인터넷+대외무역' 새 모식을 발전시켜 과경전자상거래업무에서 큰 진전을 이뤄냈는바 련속 3년 동안 년간 30% 이상 성장을 기록하였다.

동북아창구로 불리는 훈춘시에서는 8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과경전자상거래플래트홈을 건설하였으며 국가 세관총서의 요구에 따라 통일적인 통관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동시에 로씨야 세관에서 공식 승인하는 수출모식을 도입하여 국내 전자상거래 무역업체들에서 수출한 상품이 로씨야로 넘어간 후에도 피해가 없도록 하였다.

목전 훈춘은 우리 나라 대 로씨야 과경전자상거래 3C제품 물류원가가 제일 낮고 배달 속도가 제일 빠른 세관 통로로 되였다. 지난해 훈춘시 과경전자상거래 수출 건수는 15만건을 기록하였으며 화물 가치가 6억원에 달했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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