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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택시 기본료금 5원에서 8원으로 인상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06 11:36:37 ] 클릭: [ ]

일전 장춘시개혁발전위원회에서는 장춘시 택시료금을 인상할 것과 관련해 청문회를 열고 택시 기본료금을 5원에서 8원으로 인상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장춘시 택시 기본료금은 1993년부터 26년간 줄곧 5원을 유지해 왔으며 동북3섬 성도회지 가운데서 제일 낮았다. 청문회에 참가한 사회 각계에서 온 소비자대표. 택시경영자대표, 교통운수관리부문대표, 전문가와 학자 대표 등 24명의 대표들은 일제히 새로운 장춘시 택시료금 인상방안에 동의했으며 동시에 택시업종에 대한 감독과 관리를 강화하고 택시 운전자들의 문명의식을 높일 데 대해 요구를 제기하였다.

새로운 방안에 따르면 2.5키로메터를 기본주행거리로 하는데 기본주행거리내의 택시료금은 8원이며 기본주행거리를 벗어난 후 15키로메터 이내의 료금은 키로메터당 2.2원이다. 그리고 밤 10시부터 이튿날 4시까지 야간택시 기본료금은 9원으로 규정하였다. 동시에 기존에 1원씩 받던 유류부가세를 페지하기로 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목전 장춘시 택시료금은 이미 과도기에 들어갔으며 일부 택시회사의 료금미터기는 이미 새로운 수금방법에 따라 료금을 계산하고 있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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