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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중국.장백 제2회 봉밀축제 성대히 개막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06 06:31:49 ] 클릭: [ ]

2019중국.장백 제2회 봉밀축제가 9월5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광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개막식

장백현정부 허가재 부현장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중국꿀제품협회 송심방 부회장이 연설하고 있다.

길림성공소합작사 리사회 우국연 부주임이 연설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장백현인민정부 허가재 부현장이 장백현당위와 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축사를 올리고 중국꿀제품협회 부회장 송심방, 길림성공소합작사 리사회 부주임 우국연이 선후로 연설했다.

중국꿀제품협회 회장 양영, 길림성공소합작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 주임인 오효광이 ‘밀봉생태 우호현 공동건설’이라는 간판을 제막했다. 장백현당위 부서기 장몽이 ‘가장 발전잠재력이 있는 양봉전문호’들에 영예증서를 발급했다.

그리고 길림성공소합작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 주임인 오효광, 국가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통계조사센터 부사장(司长)인 진위, 백산시정부 부시장 우취지, 중국농업과학원 봉밀연구소 소장인 팽문군, 장백현당위 서기 송흥위, 길림성꿀제품협회 회장인 양영, 장백현양천로농봉업유한회사 총경리인 우려매 등이 2019중국.장백 제2회 봉밀축제 개막식을 가동했다.

중국꿀제품협회 회장 양영, 길림성공소합작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 주임인 오효광이 ‘밀봉생태 우호현 공동건설’이라는 간판을 제막했다.

‘가장 발전잠재력이 있는 양봉전문호’들에 영예증서를 발급했다.

가동식

장백조선족자치현은 길림성의 동남변경에 자리잡고 있으며 중화10대 명산의 하나인 장백산주봉의 남쪽, 압록강발원지에 위치해 있다. 전 현의 림지면적은 21만헥타르, 활립목저축량은 2,700만립방메터에 달하며 삼림피복률이 92%를 점하고 있다. 장백은 국가삼림관광풍경구에 속하며 예로부터 ‘장백산아래 제1현, 압록강발원지 제1도시’, ‘장백림해, 천연삼림산소카페,록색립체보물고’라는 미명을 갖고 있다. 장백은 련속 3년간 ‘중국100가 심호흡 소도시’의 앞자리에 들었으며 ‘아름다운 중국, 심호흡 제1도시’영예칭호를 수여했다.

장백현에서 생산한 꿀제품은 원생태이고 오염이 없으며 영양성분이 아주 풍부한바 여기에는 광물질, 비타민, 아미노산 등 180여종의 부동한 물질, 품질이 구비되여 있는바 중국꿀제품협회로부터 ‘중국량질꿀제품생산기지’, ‘중국피나무꿀고향’으로 명명 되였으며 올해에는 또 ‘밀봉생태 우호현 공동건설’우호단위로 되였다.

지도일군들이 꿀제품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장백꿀제품

장백현에서는 이번 제2회 봉밀축제활동을 통해 장백현의 량질꿀제품을 대외에 널리 선전하고 추천하며 장백의 봉산업을 크게 추동하여 록색전형발전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다.

이날 오전, 활동에 참가한 각급 지도간부들과 상인, 기업가대표들과 여러 보도매체의 기자들이 선후로 장백광장에 전시된 꿀제품교역시장과 여러 조선족 특색음식 전시구역을 돌아보고 조선족로인협회에서 진행하는 찰떡치기표현 장면을 관람했다.

2019중국.장백 제2회 봉밀축제는 중국꿀제품협회와 길림성공사합작사, 장백현당위와 현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백산시공소합작사, 장백현공소합작사련합사, 길림성봉업협회 그리고 장백현양봉협회에서 공동으로 맡아했다.

조선족김치매대

조선족김치매대

조선족로인협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찰떡을 치고 있다.

조선족로인협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찰떡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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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장백고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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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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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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