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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국민족의약문화전승 및 건강발전 장백산포럼 무송현에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03 11:09:05 ] 클릭: [ ]

길림성인민정부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 지도하고 중국민족위생협회, 무송현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길림대학의 학술지지로 마련된 ‘제1회 중국민족의약문화전승 및 건강발전 장백산포럼’이 8월 31일, 무송현에서 개최되였다.

학술포럼 현장

포럼은 ‘중국민족의약문화전승 및 산업발전’을 주제로 ‘민족의약문화발전 현황과 전승발전’, ‘중약발전 및 현대과학기술’, ‘장백산야생자원보호 및 개발전망’, ‘길림성중의약산업발전 및 혁신’, ‘장백산야생자원개발과 산업발전’, ‘중외 공동으로 인삼산업개발’ 등 내용을 화제로 상호 교류하고 광범위한 연구토론을 진행했다.

전문가들 학술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국가위생부 전임부장 고강 등을 비롯한 대학교 교수들과 전문가들이 선후로 ‘미생물의 대지혜’, ‘인삼제품의 구조와 장식 그리고 약물개발혁신’, ‘꽃사슴 제품과 특색동물’등 제목으로 장백산자연보호와 개발에 대해 학술보고를 진행했다.

무송현당위 서기 장철명이 전문가에게 임명장을 발급하고 있다.

국가위생부 전임 부장 고강

국가위생부 전임 부장 고강은 ‘장백산은 약용동식물자원의 천연 보물고이고 좋은 산, 좋은 물, 좋은 땅에 좋은 공기로 1,000여종의 약용자원이 구비되여 있는바 중국북약 약촌의 60%이상이 장백산에서 산생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장백산약용자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개발리용하기를 바랐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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