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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동북아 지역성 중심도시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8-14 16:02:48 ] 클릭: [ ]

습지에서 공원으로의 변신. 장춘시 북부의 도시 생태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 사진은 장춘 북호공원.

‘넓게 트인 도로, 네줄로 늘어선 가로수, 둥그런 광장, 작은 별장들’

이는 북국의 봄도시 장춘만이 갖고 있는 도시 특점의 진실한 모습이다. 70년의 발전을 거쳐 ‘자동차도시’, ‘영화도시’, ‘삼림도시’, ‘조각도시’, ‘과학기술문화도시’, ‘전국문명도시’, ‘국가위생도시’ 등 아름다운 명칭을 갖고 있는 장춘은 동북아 지역성 중심도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자동차도시',‘영화도시’

이 칭호는 장춘에 더 이상 합당할 수가 없다. 동북아의 기하학적 중심위치에 있는 장춘은 세계 500강 기업인 중국 제1자동차그룹과 국가 ‘1.5’기간 중점 건설대상중 하나인 중차장춘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 ‘새 중국 영화의 요람’인 장춘영화그룹 등이 있다. 장춘은 중국의 자동차, 영화, 광학, 생물의약, 궤도객차 등 업종의 발원지이다.

장춘의 대개발, 대건설, 대개조의 깊이 있는 실시와 더불어 립체교통 체계 패턴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

‘삼림도시’

‘삼림도시’는 장춘에 와본 모든 사람들에게 남긴 제일 첫인상일 것이다. 근대도시의 소양과 많은 ‘위만주국’시기의 건물들이 있는 장춘은 중국 4대 원림도시중의 하나이다. 인민대가, 신민대가, 해방대로 등 주요 도로 량측은 푸른 나무에 둘러싸여있고 꽃향기가 진하여 그 속에서 거니노라면 그림 속에 있는 듯하다. 장춘의 거리와 골목들에서는 훤칠하게 뻗은 백양나무,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 자태가 우아한 복숭아나무들을 볼 수 있으며 세심한 이들은 여러 품종의 수목과 관목, 화훼, 풀과 아름다운 원림들도 볼수 있을 것이다. 근년래, 동북로공업기지인 장춘은 도시 개조건설에서 록색발전의 리념을 뚜렷한 위치에 놓고 생태우선, 민생우선을 견지하여 성공적으로 ‘국가원림도시’, ‘국가록화모범도시’를 창건하는 토대 우에서 록색쾌적 삼림도시를 진일보로 승격시키고 있다. 현재 장춘시의 삼림피복률은 41.5%, 록지률은 36.5%, 매인당 공원록지는 11평방메터에 달한다.

장춘신구가 부단히 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조각도시’

‘조각도시’는 장춘의 ‘도시명함’중에서 명성이 점점 더 높아져가는 명함이다. 거리, 공원, 광장 등 곳에서 풍격이 각이한 조각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세계 각지 조각대가들의 작품을 보려면 그래도 장춘세계조각공원과 북호습지공원에 가야 한다. 조각공원은 자연의 산수와 인문경관을 일체화한 현대 도시조각 주제공원으로서 5대 주의 216개 국가와 지역의 402명 조각가들이 창조한 453점의 조각작품이 모였다. 북호습지공원은 2011년에 장춘고신개발구에서 주최한 ‘혁신, 초월, 꿈’을 주제로 한 제12기 중국국제조각초청전시회에 전시된 200여개 국가와 지역의 2,680여개 작품에서 엄선한 107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국가 AAAAA급 풍경구인 정월담국가삼림공원외의 남호공원, 자동차조각공원 등 전 시의 몇백개 공원, 광장에서도 아름다운 환경 속에 세워져있는 부동한 조각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중경로는 장춘시의 번화가중의 하나이다.


‘과학기술문화도시’

최근 통계수치에 따르면 장춘시 과학기술 일군의 인구 비중은 전국 대도시중 네번째이다. 장춘시에는 60여개 대학교에 만 3,500명의 교원대오, 15만여명의 재교생이 있다. 근 백개의 독립 과학연구, 기술개발 기구와 국가 중점실험실 15개, 전업 기술일군 40여만명, 중국과학원과 중국공정원 원사 50명, 한패의 해내외에 이름을 떨친 과학가들이 있다.

‘전국문명도시’

‘전국문명도시’는 장춘의 진실한 모습이다. 공공뻐스 정거장에서 공공뻐스 운전수들은 문명하게 양보하고 시민들은 자각적으로 줄을 선다. 인행도로를 건너기 전에 승용차들은 자각적으로 차를 세워 행인들에게 양보하고 행인들은 자각적으로 신호등을 기다린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장춘공원에는 울금향이 활짝 피여나 시민들을 반긴다.

‘국가위생도시’

‘국가위생도시’, 근년래 장춘은 국가위생도시를 창건하는 것을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도시품질을 제고시키며 도시행복지수를 제고시키는 민심공정으로 삼고 있다. 건강교육은 생생하고 실감나며 도시모습은 깨긋하고 정결하며 환경보호는 조리정연하게 진행되고 있고 공공장소, 생활음료수는 위생적이며 식품안전은 한시도 소홀히 한 적 없다.

동시에 상업종합체는 장춘에서 우후죽순마냥 일떠섰다. 이런 상업종합체들은 선명한 특색을 갖추었는데 어떤 것은 도시의 주변구역에 있어 지역의 부대 수준과 인기집결 작용이 현저하며 어떤 것은 성숙한 상업거리, 주민구에 있어 생태설치에서 주변 지역과 상호 보충을 형성하여 지역의 거주환경을 유력하게 제고시키고 있다. 상업종합체는 업무 경영 방식 조합에서도 인민의 원스톱 현대생활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근 2년래, 장춘지하철이 통차되여 장춘 시민들의 출행에 새로운 선택을 제공했다.

장춘시는 줄곧 강한 문화 자신감과 문화 자각성으로 도시건설에서 장춘 특색을 갖춘 문화부호를 남기려고 노력하고 있고 전형을 부단히 창조하고 아름다움을 빚어가고 있다. 도시건설 추진과 국가력사문화명도시를 창건하는 과정에서 문화 주입과 표달 공정을 전면 실시하고 진정으로 문화 유전자를 도시 발전에 주입시키며 도시를 문화 우에 뿌리 내리고 문화를 도시 속에서 흐르게 하여 장춘 도시건설의 문화 ‘편장’을 진일보로 써내려가고 ‘레저휴가 명승지, 빙설체험의 수도, 문화유람의 명도시’ 등 특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부단히 승격시키고 있다.

새 중국 창건 70돐을 맞는 장춘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생각지 못한 기쁨을 드릴 뿐만 아니라 장춘 원주민들에게도 도시의 변화를 실감케 한다. 세심한 시민들은 도시관리가 째이고 생활환경이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생태환경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생활질서가 정연하며 지역문화가 선명하고 경영자들이 신용을 지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장춘은 살기에 쾌적하고 창업하기에 적합한 행복의 목표를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다년래, 장춘시에서는 로공업기지 진흥에 립각하는 동시에 문화산업을 발전하는 데서 부단히 투입을 늘여 효과가 현저하다. 사진은 국가동화산업기지인 길림동화학원.

전력으로 현대봉사업을 발전시켜 장춘시의 경제발전 수준이 부단히 제고되였다. 사진은 정월구 생태대가 량측에 일떠선 대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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