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성장 경준해: '지금은 꼭 산해관 넘어야만 한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8-07 16:05:21 ] 클릭: [ ]

“투자할 때 산해관 넘지 않는다?”--길림성 성장 경준해 이에 해답

8월 6일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길림성 특별 기자회견 북경에서 소집

8월 6일 10시, 국무원 뉴스판공실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길림성 특별 기자회견이 북경에서 있었다.

향항대공문회보매체그룹 기자는 재미 있는 뉴스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그는 “지난달 일부 투자자들이 저녁에 길림성의 성도인 장춘에 도착했는데 길림성 성장 경준해가 그 날 밤으로 그들과 좌담회를 가졌다고 들었다. 투자유치에 대한 성장의 노력을 느낄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경준해 성장은 “지난해 이후 성급 차원의 투자유치행사를 190번 넘게 했다. 고생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왜 고생을 사서 하는가? 동북에 대한 견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방식으로 태도를 표시해야 하고 길림성의 발전에 신심이 있으며 우리는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고 대답했다.

이어서 중국신문사 기자가 직통적으로 물어봤다. “과거 이런 말이 있었는데 ‘투자할 때 산해관을 넘지 않는다.’ 지금도 이러한가? ”

 기자회견 현장

“이 문제를 잘 제기했다고 본다.” 경준해는 이렇게 말하며 “사회적으로 일부 사람들이 이러한 개념을 내놓았는데 동북의 투자환경이 좋지 않으니 가지 말라는 뜻이다. 실사구시적으로 말하면 확실히 내지보다 차이가 있다. 그러나 격차가 그토록 심하지는 않으며 우리는 이러한 격차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이 문제를 개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확실히 자기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처럼 경영환경을 보호하고 있고 건강을 수호하는 것처럼 경영환경을 건설하고 있다.” 경준해는 이 같이 말하면서 “귀납하면 길림성에서 4가지를 했다.”고 밝혔다.

한개 목표 둘러 싸다

시장주체와 군중만족도를 표준으로 하는 것을 견지, 강화하고 ‘가장 순조로운 체제, 가장 활력적인 기제, 가장 좋은 정책, 가장 적은 심사비준 절차, 가장 간단한 수속절차, 가장 낮은 원가, 가장 좋은 봉사, 가장 순탄한 사무처리, 가장 높은 효률’의 최적의 투자지와 최적의 경영환경을 갖춘 성으로 만들어 중국 각 성의 제1진에 들어서는 것이다.

두가지 개혁 깊이 있게 진행

제도혁신을 견지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디지털정부 건설을 선도로, 온라인(线上) ‘디지털정부’, ‘길림상운(祥云)’과 오프라인(线下) ‘실체대청’, ‘사무처리 창구’ 건설을 결합시킴으로서 ‘기구간소화, 권리하부 이양, 권리 부여와 감독 결합, 최적화 봉사’를 가장 철저하게 개혁하고 ‘일회방문’ 개혁을 가장 효과성 있게 하며 업무재설계(流程再造), 사항감량, 심사비준 간소화, 증명감소, 고리압축을 추진하고 취체할 것은 취체하고 간소화할 것은 간소화하며 하부에 권리를 이양할 것은 군중, 기업과 가장 가까운 곳에 이양하며 과학적으로 권리를 이양했다.

3가지 보장 강화

립법보장을 강화했다. <길림성경영환경최적화조례>를 출범시켜 시장환경, 정무환경, 법치환경 최적화에 법률적인 보장을 제공해주었다.

조직보장을 강화했다. 기구개혁을 결합시켜 성, 시 두개급 정부 모두가 정무봉사와 디지털건설관리국을 건립했는데 전국 지방정부기구개혁에서 유일하게 설립한 기구이다. 게다가 우리는 연성환경건설판공실, 성실신용정부 건설을 이 기구와 무어놓고 경영환경과 관련된 사무를 한개 국에 합병시키도록 조률했다. 최후의 방향이 바로 ‘디지절정부’를 건설하는 데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사무를 처리할 수 있으면 인터넷에서 하도록 해 투명하고 효률성이 있으며 간소화하고 편리하게 했다.

감독보장을 강화했다. 우리는 전성적으로 만명이 넘는 연성환경 감독원을 초빙하고 1,000여개 기업감측소를 설립했으며 사회력량에 힘 입어 연성환경 건설을 감독하고 있다. <정부감독관리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길림성인민정부의 의견>을 출범해 ‘1+41’의 감독관리체계를 형성시켜 시장 규범화를 확보했다.

4가지 성과 거두기 위해

1. 기업 창설시간을 압축했다. 과거의 11일에서 3일의 업무일로 압축하였는데 전국적으로 4개 성, 시에서 이같은 승낙을 한 것이다. 길림성외 산동, 천진, 섬서가 있는데 가장 빨라 28분만에 기업 법인영업허가증 수속이 끝난다.

2.업무효률이 높아졌다. 지난해 길림성 부동산등록사업효률이 전국적으로 2위에 들었으며 년내 성급 정무봉사사무 인터넷처리률이 90% 이상에 달했다.

3.경영환경 순위를 앞당겼다. 지난해 국무원 대감찰에서 처음으로 경영환경 평가를 했는데 길림성의 순위는 전국의 12위에 들었다.

4.기업 시장주체 늘어났다. 상반기 기업과 개인을 위한 실제 감세, 료금인하 금액이 103억원이며 전년 금액이 312억원 된다. 기업에서 정책성 배당금을 향수하고 기타 혜택까지 받는 상황에서 올해 상반기 기업류 시장주체가 14% 늘어났다.

최근, 마운, 왕건림, 마화등, 허가인이 련이어 “투자하려면 꼭 산해관을 넘어야만 한다.” 고 선포했다. 원래는 “투자할 때 산해관을 넘지 않는다”이다. 원견이 있는 기업가들이 문제를 직시하고 산해관을 넘으려 하는 것은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돌이 굴러떨어지는 산을 톺기가 어렵다 해도 이미 발을 들여놓았으면 올라가는 과정 또한 가치의 증가이다. 게다가 상승하는 공간이 매우 넓지 않는가. 때문에 그들은 길림성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동북이고 특히 길림성에 대한 경영환경의 인가이다.

현재 국내기업에서 길림성에 대한 투자에 신심이 있는외 독일 대중, 한국 삼성, 일본 도요타, 프랑스 HTI 등 국제 저명 기업에서 다투어 길림성을 방문하고 있고 우리와 상담하고 있다. 독일 대중자동차그룹 리사장 디제즈선생은 2022년에 이르러 제1자동차와의 합작투자를 150억유러로 늘인다고 했으며 삼성도 우리와 합작하여 전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일본 도요타수소에너지원자동차도 우리 제1자동차와 합작생산을 하고 있다.

올 상반기 길림성 자금도착 새 대상이 766개이며 도착자금이 1, 150억 3,800만원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34.55% 증가했다. 올해 계약을 체결하고 이미 달성한 대상이 408개이며 도착자금이 687억원으로서 103% 증가했으며 상반기 보다 두배 증가했다. 이는 경영환경이 변화되고 투자자들이 우리를 주목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인민은행의 지불결산업무시스템의 수치를 보면 상반기 지불시스템을 통한 왕래자금이 27조 1억원, 이중에서 길림성외로부터 들어온 순 류입자금이 1, 111억 6,000만원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30.6% 증가했다. 소액지불시스템을 통한 왕래업무는 2030. 3만차례, 왕래자금이 3,938억 5,000만원, 같은 시기에 비해 각기 7.7%와 66.1% 증가했다.

이로 길림성의 경영환경이 개선되고 투자기회가 찾아왔음을 설명한다.

                                                   / 출처: 길림일보 / 편역: 홍옥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