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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기간 연변 관광수입 껑충… 관광업 호황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06 15:31:19 ] 클릭: [ ]

● 관광객 접대수 연인수로 92만 3600명, 동기대비 40.21% 증가

● 관광총수입 10억 3300만원, 동기대비 41.35% 증가

중국 화룡 제11회 장백산 진달래 국제문화관광축제 한장면

5월 5일,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5.1절 련휴기간 연변주 관광객 접대수는 연인수로 92만 3600명으로 동기대비 40.21% 증가, 관광 총수입은 10억 3300만원으로서 동기대비 15.71% 증가했다.

명절 기간 연변은 관광시장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여전히 관광시장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5.1절 련휴는 지난해보다 하루 많은 4일간으로서 관광수입과 관광업면의 호황을 이룩하였는바 아래와 같은 몇가지 특징을 나타냈다.

관광객 접대 인수 나날이 증가

올해 5.1절 련휴 휴가기간의 연장으로 연변주내 여러 각 풍경구들에서는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된 관광객을 접대했다. 4A급 이상 중점 풍경구는 관광객 접대수가 연인수로 15만 700명으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39.56% 증가 된 셈이고 수입은 1211만 9300원으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39.78% 증가 된 셈이다. 아울러 향촌관광도 성장세를 보였는데 향촌관광접대인수는 연인수로 10만 9300명으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41.05% 증가, 관광수입은 1153만 4000원을 실현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42.30% 증가했다.

관광객 수요가 다양하다

관광객 수요의 급증과 더불어 자가운전관광, 고속철관광, 꽃감상관광, 변경향촌관광, 홍색관광 등 관광업면의 다양화를 이루었다. 화룡진달래민속촌, 화룡광동조선족민속촌, 화룡청룡어업새태관광구 등 풍경구들에서는 매일 대폭적인 관광객을 맞이 했다.

관광상품 공급이 충족했다

련휴기간 실제와 결부하여 ‘꽃 구경, 봄 놀이’‘레저휴가’‘등산’‘전원관광’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관광상품과 관광활동 기획을 출시함으로써 관광객 다원화의 출행수요에 만족을 주었다.

문화관광 경축활동이 풍부하고 다채로왔다

련휴기간 각 지에서는 ‘관광+민속’, ‘관광+체육’ 등 특색관광경축활동행사를 조직했는바 특히 자체의 지역적 우세와 독특한 자연환경에 기초한 관광문화절 행사들은 연변관광문화브랜드 구축에 톡톡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진달래 국제문화관광축제는 다양한 민속공연, 신주빚기, 민속체육활동, 천인비빔밥, 진달래회화전, 홍색진달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와 관광객들의 여가생활을 풍부히 해주었다.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진달래축제 한장면

이밖에 돈화시 륙정산의 ‘5.1문화관광체육절’, 룡정 생태목장 진달래감상절, 룡정비암산꽃바다절 등 다양한 행사들은 시민들의 다양한 관광수요를 만족시킴과 아울러 관광활동과 문화를 결합하여 문화 관광융합의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한편 올해 5.1절 련휴기간은 관련 부문들에서 여러 면의 대책을 강구한 보람으로 량호한 관광시장질서를 유지, 관광 관련 신고와 관광안전책임사고가 없었다.

/글 사진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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