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성 작년에 3200만그루 식수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13 12:05:51 ] 클릭: [ ]

3월 12일, 41번째 식수절을 맞으며 길림성림업및초원국에서는 지난해에  우리 성에서는 나무 3200만그루를 심고 의무식수기지 122개를 새로 건설했으며 올해에는 장백산림구의 생태복원공정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삼림 311만무를 키우고 후비자원 81만무를 배육한다고 소개했다.

2018년에 길림성 림업부문에서는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이라는 록색발전리념을 견지하고 국토록화를 깊이있게 전개하였으며 록수청산 보위전을 전력으로 벌려 년간목표임무를 잘 완성하고 전 성의 제반 사업의 발전에 생태지지와 자원보장을 제공했다고 길림성림업및초원국에서 밝혔다.

2018년, 길림성에서는 3200만그루를 의무식수했고 의무식수기지 122개를 새로 건설했으며 촌툰 593개를 록화, 미화했고 성급록미시범촌툰 50개를 창건했으며 록화면적 3.4만무를 늘였고 사막화토지 처리임무 30만무를 완성했으며 삼림 313만무를 키웠다. 청수(清收)환림 67.41만무를 완성하여 임무목표를 169.64% 초과했다. 농전방호림망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여 농전방호림을 3만무 갱신개조했고 퇴화림을 6.3만무 복원했다. 전 성의 량종기지는 40개에 달했고 건설면적이 82.5만무에 달하며 육묘면적이 30만무에 달하고 량종묘목을 21억그루 생산하여 전 성의 공정조림용묘목 수요를 유력하게 보장했다.

사평시와 동료현이 성급삼림도시로 선정되였고 류하현 소곽촌, 통화현 신개촌이 전국생태문명촌으로 선정되였다.

2019년에 전 성 림업부문에서는 25만무를 조림갱신하고 국유림장의 “로임전(工资田)” 10.23만무의 환림임무를 완성한다. 중서부 농전방호림망 복원공정을 전면 가동하여10만무를 갱신개조한다. 동부 장백산림구의 생태복원공정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삼림 311만무 키우고 후비자원 81만무를 배육하며 장백산자원품질 및 생태계통의 안정성을 온건히 제고시킨다. 경작지를 습지로 환원하는 공정 범위를 확대하는바 머머거국가급자연보호구의 경작지 2만무를 습지로 환원하며 머머거, 향해, 파라해 등 중점습지 생태효익 보상 시점을 틀어쥐고 습지 3만무를 보호하고 환원한다. 퇴화, 사막화, 알칼리화된 초원 70만무를 집중 처리하고 초원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확원한다. 사막방지처리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전 성의 사막화토지 처리임무 10만무를 완성한다. 림지의 청수환림 훼림복원 전문정돈행동을 전개한다.

향촌의 록화미화사업을 틀어쥐여 성급록미시범촌툰 40개를 완성한다. 전 성에서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200킬로메터를 록화하고 고속도로 량측의 록화 600킬로메터와 보통 국가와 성급 간선 도로 4000킬로메터를 보충식수한다. 동시에 관광구, 현과 향 농촌도로 록화미화공정을 틀어쥐고 경관통로를 만들고 향촌진흥을 추진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