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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 음력설 기간 소매 료식 소비 1조원 돌파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2-12 10:47:42 ] 클릭: [ ]

10일 상무부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 기간 전국 소매와 료식기업 판매액이 1조원을 넘어서고 인터넷소비, 주문제조(定制)소비, 체험소비, 지능소비 등 신흥소비가 광채를 돋구었다.

1월 29일, 상해시 남경로 쇼핑거리/ 사진 김련자 찍음 

상무부 감측에 따르면 그믐날부터 정월 초엿새(2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소매와 료식기업의 판매액이 1조 50만원, 지난해 음력설기간의 황금주보다 8.5% 늘어났다.

상품소비에서 품질에 더 관심을 두었다. 음력설황금주 기간 전통설맞이 물품, 록색식품, 지능가전제품, 신형 디지털제품, 지방 특색제품 등 판매가 보다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안휘, 운남의 중점감측 기업의 인터넷판매액이 15% 가량 증가하고 하북 보정, 호북 잠강 중점감측기업의 록색유기식품 판매액은 같은 시기에 비해 각기 40%와 18.6% 성장했다. 쇼핑, 료식, 오락 등 기능을 갖춘 쇼핑중심, 아울렛(奥特莱斯) 등 신흥업종상태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전국의 각 인터넷상가, 실체상가들에서는 음력설기간에도 영업을 계속하여 소비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해주었다. 모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에서는 음력설 기간의 판매액이 40% 가량 증가했다.  

료식소비에서 설맞이 분위기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음력설기간 대중화, 특색화의 료식이 인기를 몰았다. 상무부 감측에 따르면 강소 양주 중점료식기업에다 주문한 그믐날 식사자리가 4,000여상이 되는바 근 4만명이 그믐날에 집에서 식사하지 않고 식당에서 식사했다. 북경 중점감측료식기업의 판매액은 같은 시기에 비해 10%이상 증가, 많은 료식기업은 인터넷 플래트홈과 함께 완성품, 반성품으로 그믐날 료식 판촉을 하고 료리사가 집에 초대되여 봉사해주는 항목도 내놨다.

체험소비가 날로 인기를 끌었다. 레저관광, 영화, 전시 관람, 민속행사 등 체험식 소비가 날로 인기를 몰고 있다. 련휴가 시작되기 6일전 삼아 8대 풍경구는 연인원 80만명을 접대, 전국 영화 박스오피스(票房)는 50억원을 넘어섰으며 고궁박물관에서는 연인원 50만명을 접대했다. 상해예원 신춘민속예술등불회는 일 평균 관광객 접대량이 연인원 20만명을 초과했다.

/출처: 신화넷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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