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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긴간 연변 철도려객수송량 근 19만명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2-11 10:38:00 ] 클릭: [ ]

음력설기간 연길서역의 모습

2월 11일 오전, 기자가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2019년 음력설련휴(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간 연변주 철도려객수송량은 연인수로 18만 9300명, 일평균 2만 7000명에 달하였다.

연길서역 려객운수부 주임 가홍매는 “음력설련휴기간 려객들의 출행수요를 만족시키고 편리를 도모해주고저 부분적 렬차편, 렬차바곤수를 증가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였다”며 “철도 려객수송량중 고속렬차 려객수송량은 15만 1300명, 일반렬차 려객수송량은 3만 8000명으로서 지난해 동시기 대비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연길서역에서 펼쳐진 음력설맞이 특별행사

음력설련휴기간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여러 가치 특별수송대책을 강구해 려객안전수송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음력설련휴를 앞둔 2월 2일에는 연길서역 대청홀에서 2019년음력설맞이 민속행사를 펼쳐 귀향길에 나선 려객들에게 정채로운 오락공연을 선물하고 취미성있는 유희들을 조직했다.

철도부문에서는 계속하여 정월 대보름 려객안전수송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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