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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간 전자상거래 보세창고비축 수입통관 업무 장춘서 완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11 12:55:18 ] 클릭: [ ]

2019년 1월 8일 오후, 길림성공영(共赢)국제무역유한회사는 동북3성에서 최초로 국가간 전자상거래 보세창고비축(保税备货) 수입통관업무를 진행했다. 이는 국가간 전자상거래 ‘1210’감독관리 모식이 장춘흥륭종합보세구에서 정식으로 운행됨을 말한다.

지난해 7월, 국무원에서는 장춘 등 22개 도시에다 국가간 전자상무종합시험구를 설립하는데 동의, 장춘은 전국 35개의 국가간 전자상무종합시험구중의 일원으로 되였다.

같은 해 11월, 국무원 상무위원회는 2019년 1월 1일부터 국가간 전자상거래 소매수입 감독정책 적용범위를 장춘 등 새로 설치한 22개 국가간 전자상거래 시험구까지 확대하도록 했다. 즉 세관감독모식 ‘1210 ( 국가간 전자상거래 보세창고모식) ’정책이 장춘에서 정식으로 실행되였음을 의미한다.

길림성공영국제무역유한회사는 일찍 2017년 2월에 국가간 전자상거래 ‘1239’감독관리 모식하에서 동북 3성에서 최초로 보세창고비축모식의 첫 주문서를 완성했다.

2018년에 공영국제는 보세창고비축모식으로 한국 화장품을 수입, 루계로 수천건의 주문을 출고시켜 길림성 국가간 전자상거래 발전을 힘껏 추진하고 소비승급과 생활성 봉사품질을 향상시켰다.

새해에 들어서서 장춘시의 첫 국가간 전자상거래 보세창고비축 수입업무가 재차 길림성공영국제에서 완성하게 되였는바 공영국제는 ‘1210’감독관리 모식으로 세관 신청을 하고 흥륭종합보세구의 국가간 시범 우대정책을 리용하여 장춘에서 첫 건의 업무신청을 완수하게 되였다.

이로부터 국가간 전자상거래 ‘1210’감독관리 모식하에 국가간 전자상거래기업은 흥륭종합보세구 보세창고에 수입품을 보관해 둔후 소비자들의 주문에 따라 전자상거래기업은 상품 세관통관수속을 밟고 보세창고에서 포장하고 운송장(贴面单)을 붙이고 세관험수를 거쳐 출고한다.

 

그후 전자상거래기업에서 물류회사에 위탁하여 소비자들에게 배달하도록 한다.

즉 국가간 전자상거래 쇼핑을 하는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고 더 빠른 시간내에 수입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이다. 우편직배달을 통하면 물건이 배달되는 시간이 길지만 국가간 전자상거래 ‘1210’감독관리모식하에서는 국내상품을 사듯 빠른 시간내에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국가의 면세, 감세 정책을 향수할 수 있다.

무릇 중국공민자격이 있는 소비자들은 주문시 개인의 신분증번호만 적어놓으면 국가의 수입상품 우대정책을 향수할 수 있다.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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