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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조양천국제공항 년간 려객수송량 150만명 돌파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07 12:39:49 ] 클릭: [ ]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의 2018년 려객수송량이 연인수로 150만명을 돌파하면서 동북3성 지선공항중 한해 려객수송량이 처음으로 150만명을 돌파한 첫 사례로 주목되였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의 집계수치에 따르면 2018년 연길공항에서 완성한 리착륙항공편은 1만 2599차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8.33% 증가, 려객수송량은 연인수로 151만 3262명으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했는데 그중 국내선 려객수송량은 연인수로 85만 6624명으로서 려객수송량의 56.61%를 차지하고 지난해 동기 대비 11.58% 증가, 국제선 려객수송량은 연인수로 65만 6638명으로서 려객수송량의 43.39%를 차지하고 지난해 동기 대비 1.94% 증가했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 판공실 주임 전충군은 “연길공항은 지금까지 도합 14개 협력항공회사와 23갈래 운행항선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전충군 주임에 따르면 14개 협력항공회사로는 동방항공, 남방항공. 국제항공, 산동항공, 사천항공, 화하항공, 행복항공, 길상항공, 홍토항공 등 9개 국내항공회사와 한국의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부산항공, 이스타항공과 로씨야의 오로라항공 등 5개 국제항공회사가 포함되고 개통된 운행항선으로는 북경, 상해 포동, 상해홍교, 장춘, 광주, 청도, 항주, 장백산, 연태, 녕파, 정주, 중경, 천진, 대련, 남경, 제남, 위해, 남창 등 18갈래 국내 항선과 서울, 청주, 부산, 오사까, 울라지보스또크 등 5갈래 국제항선이 포함된다.

한편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는 올해에 성도, 서안, 장사 등 국내 중점도시 항선들을 새로 개통하고 평양항로를 회복하며 관광성수기 한국 전세기를 운행하고 인천, 울라지보스또크로의 국제화물수송 전세기를 운행할 계획이라 피로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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