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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휴대폰 8000원, 2년후 1000원, 꼭 바꿔야 할 리유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매일경제뉴스 ] 발표시간: [ 2018-12-12 14:35:04 ] 클릭: [ ]

중국이동은 2019년 1월부터 5G 시범상용 단계에 들어가고 상반기에 5G휴대폰을 출시하며 가격은 8,000원이상, 2020년에 5G 규모상용 단계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8,000원? 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2년 넘게 더 사용할 수 있어요!”하며 비싸다는 것이다.

중국이동은 명년에 5G단말규모실험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9월에 우호사용자 측험을 하며 12월에 규모발전을 할 예산이다고 했다.

중국이동에 따르면 2019년 시범상용 단계에 5G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휴대폰 가격을 8,000원이상으로 예측, 2020년 5G규모상용 단계에는 5G휴대폰 가격이 1,000원이상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했다.

전신 분석사 마계화는 명년에 출시되는 8000원이상 되는 5G휴대폰은 일반 소비자들한테 사용가치가 크지 않다. “시범상용으로부터 규모상용에 이르기 까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수요된다.”고 했다.

전신 분석사 부량은 “2019년의 5G네트워크는 규모실험만 지지할 뿐 규모상용에는 지지하지 않기에 개인사용자들의 대규모 사용은 불가능하다. 운영상들이 5G단말설비를 구입하는 것도 네트워크 측험 등을 위해서이다.”고 했다.

부량은 “5G휴대폰과 4G휴대폰은 가격등급과 전반 판매가에서 특별한 변화가 없다. 일반적으로 휴대폰가격 문턱이 1, 000원이하가 폭발점이다. 2020년에 가서 5G휴대폰 가격이 1000원이상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1,000원이상 짜리 5G휴대폰이 대규모로 출시되려면 2021년에 가서야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바꾸게 되는 시일도 2021년이 될 것으로 본다.”고 예측했다.

영요 총재 조명은 5G시대에 들어서서 사용자들이 휴대폰을 바꾸어야 하는 요소가 속도만이 아니라 응용에 있다며 “상상력이 더 충만되여 있고 단말의 형태, 능력과 외연에서 모두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하기에 휴대폰을 바꾸도록 돼 있다.”고 해석했다.

 / 출처: 매일경뉴스 /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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