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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봉사단’, 연변의 빈곤해탈 시장개척에 도움 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8-11-20 15:52:25 ] 클릭: [ ]

중앙조직부로부터 서부지역에 인재지지와 지혜봉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연변조선족자치주는 2004년부터‘박사봉사단'의 지지를 받아왔다. 13차에 걸쳐 35명 박사가 연변을 찾아 연변의 빈곤해탈과 시장개척사업을 도왔다.

‘박사봉사단'가운데서 15명을 현(시)정부의 부현장(부시장)으로 파견했다. 전업특장, 학과배경과 원단위 특점을 고려하여 분공을 합리하게 함으로써 그들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게 했다.그중 11명이 룡정, 화룡, 왕청, 안도, 도문  5개 국가급,성급 빈곤현(시)에 배치되였다.

통계에 따르면‘박사봉사단’성원들은 루계로 각급, 각종 전문자금, 은행대부금을 근 13억원을 쟁취해왔고 근 50개 대상이 비준받을수 있게 했으며 연변의 해당 기업들이 국제, 국내발달지역의 시장을 개척하는 데 적극적인 도움을 주었다.

또한 ‘13.5'계획을 포함한 연변의 3개 단계의 5년계획과 여러가지 전문성 계획 작성에 참여했고 30여명 각 령역의 전문가를 초빙해 연변의 과학기술을 지도하고 협력을 추진했다. 이들은 주동적으로 빈곤해탈난관공략전에 뛰여들어 지혜성 빈곤부축, 과학기술성 빈곤부축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기층에 심입하여 조사연구사업을 전개하고 종합적으로 분석한 토대우에서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대응 의견과 건의를 제기, 지금까지‘박사봉사단'이 내놓은 합리화 건의가 70여건에 달한다.

2017년에 룡정시 부시장으로 부임된 후 룡정시의 대상건설을 위해 크게 기여한 장명률박사는 기층봉사의 느낌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이런 사업모식은 금후 본인의 사업과 학습에도 매우 큰 계발과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방의 인재유치와 양성 그리고 발전에 유조하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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