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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전병’, 표준화 생산기지 섰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8-08-08 10:59:33 ] 클릭: [ ]

총투자가 2000만원되는 장유(长有)전병 표준화생산기지가 돈화에 섰다. 7일에 제막식이 있었다.

소개에 따르면 해당 전병표준화생산기지는 통일계획빈곤부축산업대상 및 녕파시 상산현의 동서부빈곤부축협력원조대상이며 연변‘전역관광’프로젝트의 한 시범점으로 된다. 산업융합, 빈곤부축개발산업, 지역문화를 아우르는 해당 대상은 돈화시의 강남, 관지, 사하연 3개 진의 460여명 빈곤인구의 인구당 수입을 600원이상 늘이게 될 것이다. 이미 식품생산, 안전허가 SC인증에 통과된 기지 생산직장에는 200여대 전병 가공 기계가 돌아가고 있는데 현재 100여명 로동자가 매일 2000키로그람의 전병을 생산하고 있다.

기지의 골간기업인 장유식품유한회사는 설립된지 19년, 전국적으로 제일 큰 전병표준화생산기지이다.‘중국의 질 좋은 전병만 만든다’는 리념으로 지금껏 근 100가지 영양전병을 연구개발해내 미국, 한국, 일본, 카나다로 수출하고 있다.

해당 대상은 2018년 연변의 첫 동서부 빈곤부축협력원조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http://www.ybnews.cn/ynews/content/2018-08/08/142_3217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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