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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압록강 개발개방을 길림성 개방발전의 배치에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01 10:53:16 ] 클릭: [ ]

새시대 장길도개발개방발전의 실시 경로가 진일보 명확해졌다. 남쪽으로 계속 개방하는 동시에 길림성장길도개발개방령도소조에서는 또 북쪽으로의 개방과 중부 내륙으로의 개방 고지(高地) 건설을 제기하였다. 동시에 새새대 장길도 전략실시, 길림성의 ‘일대일로’ 융합 건실행동방안, 두만강—압록강 개발개방 등 방면의 사업을 전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길림성 개방발전의 배치가 한층 일목료연해졌다. 이는 기자가 7월 31일 장춘에서 열린 장길도전략 실시 상반년사업회에서 입수한 것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변경과 복지(腹地)의 개방정도가 한층 제고되였다. 훈춘수출가공구가 국무원의 비준을 받아 종합보세구로 승격이 되였는바 변경개방발전에 대한 견인역할이 뚜렷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춘신구를 핵심으로 하는 국가 과학기술성과 전이전화 시범구가 성공적으로 비준을 받았으며 장춘시가 제3진으로 국제 전자상무 종합시범구로 되였다. 길림시가 중국프랑스(中法) 생태시범도시로 비준을 받았다. 장춘—사평(공주령)경제합작구 건설은 장춘—공주령 일체화 발전 과정을 힘 있게 추진하고 있다.

개방합작 플레트홈(平台) 건설이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중한 국제합작시범구 신청건설사업이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지지를 받는 등 실질적 진전을 가져왔다. 또한 한국 신북방위원회와 적극적으로 상담하여 일부 중대 원칙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한국 일부 대형 기업들과 합작의향을 달성했다. 중로 국제경제 합작구, 중조 국제경제 합작구 구상사업도 가동되고 있다.

/길림신문 박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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