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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항 단오 기간 려객 수송량 뚜렷이 증가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9 12:08:06 ] 클릭: [ ]

단오 기간 연길공항

중화민족의 전통명절인 단오절 기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저 관광객들을 흡인한 가운데 연길공항은 귀성길과 려행을 나선 려객들로 크게 북적였다.

6월 19일 오전, 기자가 연길공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단오 기간(6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연길공항의 려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만 3,567명으로 지난 동기 대비 17.37% 증가,리착륙 항공편은 102차로 지난 동기 대비 10.87% 증가했으며 화물수송량은 27.5톤으로  지난 동기 대비 37.36% 감소했다.

연길공항 운수봉사부 경리 제약(齐跃)은 “단오 기간 연길공항은 항공편을 증가하고 환경개선, 봉사환경에 만전을 가한 한편 ‘아버지의 날, 단오절’ 이색 동락 행사를 펼쳐 려객들이 연변의 민속문화풍정을 체험하고 환락적인 명절분위기를 느끼게 하였다”라고 밝혔다.

아버지의 날, 단오절’ 이색 동락 행사

제약(齐跃) 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단오 기간 연길공항의 국내려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7,517명으로 려객 수송량중 55.41%를 차지, 지난 동기 대비 14.01% 증가하였고 국제려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6,050명으로 려객 수송량중 44.59% 차지, 지난 동기 대비 21.83% 증가하였다.

단오 기간 연길공항에서는 려객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국내와 국제 항공편을 증가하였는바 국내항공편의 경우 연길—대련—남경 항공편을 6차 증가하여 려객 수송량을 연인수로 807명 제고, 연길—연태—녕파 항공편을 4차 증가하여 려객 수송량을 연인수로 759명 제고시켰다. 국제항공편의 경우 연길—청주 항공편을 4차 증가하여 려객 수송량을 연인수로 599명 제고, 연길—부산 항공편을 2차 증가하여 려객 수송량을 연인수로 254명 제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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