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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연길•두만강지역상담회 준비에 만전을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08 09:55:41 ] 클릭: [ ]

제12기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무역투자상담회 기획준비사업동원회의가 7일,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회의에서는 중국연길두만강상담회 주최에 관한 구체사업을 포치했다.

연변주인민정부, 성경제기술합작국, 성상무청, 성무역촉진회, 성관광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주경제기술합작국, 연변주상무국,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올해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개방, 혁신, 합작, 공영을 주제로 오는 8월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게 된다.

상담회는 경제무역전시상담, 투자합작, 국제경제무역론단, 민속관광문화교류 등 4가지 분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전시회장은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중심에 설치된다. 전시부스는 도합 406개가 설치될 예정이며 그중 실내에 224개 부스를 설치하고 실외에 182개 부스를 설치하게 된다.

이날 동원대회에서 연변주정부 부주장 주금성은 각 현, 시와 해당 부문에서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사업을 전개하고 방안의 요구에 따라 책임과 분공을 세분화하여 조치를 강화해 제반 준비 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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