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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40년]박오포럼에서 중국의 개혁개방 본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4-16 14:58:55 ] 클릭: [ ]

태평양 서안, 남해안에서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회가 성대하게 개막됐다. 습근평 주석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중요한 기조연설을 했다.

세계가 주목하는 ‘박오시간’, 전통적인 어업을 위주로 하는 이 자그마한 진이 이름난 외교진으로 되였다. 박오변천의 측면에서 중국개혁개방 40년의 력사적 도약을 보아낼 수 있다. 

2018년 3월 22일, 드론이 찍은 해남성 경해시 박오진의 박오아시아포험 국제회의쎈터

새로운 력사적 시기에 처한 중국은 어떻게 대외개방을 재 확대시키고 개혁의 전면 심화의 재 출발을 추진해 아시아와 나아가서는 세계 발전을 위해 더 큰 인솔역할을 발위할 것인가에 대해 세계는 중국의 목소리를 듣고퍼 한다.

‘시대를 따라잡던’데로부터 ‘시대를 이끌어가다’. 40년의 개혁개방은 세계무대에 중국의 기적을 펴내고 있다.

1978년 12월, 안휘 봉양현 소강생산대 18호 농민들이 찍은 18점의 빨간 손도장, 1988년 4월 26일, 중공 해남성위원회와 해남성인민정부가 정식으로 현판을 거는 력사적인 시각, 2001년 11월 11일, 중국에서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하는 조인식 현장에 이르기까지……

박오아시아포럼회의쎈터의 긴 회랑에는‘새시대 새장정’이란 주제로 된 중국 개혁개방 40년 기념 성과 시각전시가 중외 귀빈들의 발목을 잡았다.

30여메터 되는 긴 회랑은 시관의 터널처럼 한장한장의 사진, 하나하나의 영상으로 중국 개혁개방에서 잊을 수 없는 력사적순간들을 세계의 앞에 펼쳐보이였다.

“개혁개방 40년이래 우리가 두려움 없이 헤쳐 나아가는 용기와 자아 혁신의 책임은 한갈래 새로운 길, 좋은 길을 개척했으며 ‘시대를 따라 잡던 ’데로부터 ‘시대를 이끌어가는' 위대한 도약을 실현했다.” 올해 음력설다과모임에서의 습근평의 연설은 사람들의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비바람을 헤쳐나아간 40년의 로정, 개혁개방은 세계에서 엄지를 내미는‘중국의 기적’을 창조해냈다.

 손님들이 해남 삼아 국제면세성에서 유람,구매하고 있다./ 신화사기자 곽정 찍음

1분사이에 26명이 일터를 찾았고 1분사이에 택배배달원이 7만 6,000건의 택배를 접수, 배달하며 1분사이에 333만원이 연구와 시험에 투입되고 1분사이에 ‘부흥호’가 5,833메터를 내달리고 있다……

매분마다 보여주는‘중국속도’는 40년이래의 신주대주의 력사적 변천을 반영하고 있다.

1978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은 년 평균 경제장성속도가 9.5%에 달해 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 총량 점유률이 1.8%에서 15%가량으로 되였다. 설령 최근 5년간 장성속도가 느슨해 졌다 하지만 경제는 의연히 년간 평균 7.1%로의 수준으로 장성해 세계경제장성에 대한 공헌률이 30%를 넘어섰다.

“인류경제사에서 그 어느 나라 혹은 지구를 막론하고 이같은 고속의 경제장성을 가져온적이 없으며 게다가 이렇게 긴 시간을 유지한적도 없다.” 포럼에 참석한 북경대학 신구조경제학연구중심 주임 림의부의 말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40년전 중국 대륙 인구당 평균 GDP가 고작 155딸라로서 세계에서 마지막 세번째를 점했다면 40년후에는 8,800딸라를 넘어 중등수준보다 조금 높은 수입행렬에 들어섰다.

세월이 40년 흘러 개혁개방은 강국부민의 마르지 않는 샘터로 되였다.

개혁개방이래 중국의 빈곤해탈, 빈곤감소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엔 <2015 천년발전목표보고>에는 중국의 세계 빈곤감소 공헌률이 70%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18차 당대회이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해 인민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끊임없이 높였다.

농촌빈곤인구가 루계로 6,853만명이 감소되고 새로 늘어난 일터가 해마다 1,300만명을 초과했으며 전국 주민들의 인구당 평균 가처분소득이 실제 년 평균 7%이상 증가하고 도농주민들에게 보급되는 사회보장체계가 대체상 건설되였다......

지난세기 80년대 중국을 방문한적이 있는 유엔 사무국장 구테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의 개혁개방 40년은 세계에 둘도 없는 경제성장과 빈곤감소를 실현했는바 세계 경제발전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따라 배워 거울로 삼기를 바란다.

40년간 활개치며 나아간 개혁개방은 세계 무대에서의 중국의 배역을 새로 썼다.

세계 여러 나라의 2000여명 각계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인 환한 불빛아래의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회는 중국의 범상치 않는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의 중국은 전에 없이 세계 무대의 중심으로 향해 다가서고 있다.

29차례의 국외방문, 그의 발자국은 5대주 57개 나라와 주요 국제 및 지역기구에 남아있으며 국내에서 외국 원수, 정부 수뇌들을 연인수로 약 300명을 만났다...... 18차 당대회이후 습근평 주석의 빈번하고 밀접한 외교일정은 세계관계에서의 중국의 참신한 좌표를 표시했다.

아시아기초시설투자은행과 브릭스(金砖国家) 신개발은행을 창설창도하고 인민페가 국제화페기금기구 특별출금권통화바스켓(货币篮子)에 편입되고 유엔대회에서 처음으로 중국의‘일대일로’창의를 결의에 기입하는……중국의 주장은 개혁과 세계관리를 최적화하는데 강유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리념은 국제사회의 광범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유엔대회 결의 등에 기입되는 등 여러 국제기구 문건에 기입되였는바 이 리념의 강한 국제 영향력, 감화력, 호소력을 과시했다.

“우리는 세계대세를 파악하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서야 하며 아시아에 대해, 세계에 대해 모두 더욱 유리한 지역질서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

3년전 습근평이 박오아시아포럼에서 발표한 힘찬 목소리는 세계에 오래오래 메아리치고 있다.

‘산이 막히면 길을 닦고 강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 개혁개방을 끝까지 진행하여 고품질의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대 동력을 축적해 세계를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이다.

 해남환도 고속철도 동선 삼아구간/ 신화사기자 양관우 찍음

4월의 해남 삼아 남전농장, 풍수의 정취가 산과 들의 망고원에서 퍼지고 있다.

26년이래 고무나무와 과실을 재배하고 관광을 의거로 빈곤에서 벗어나려는 남전농장, 전례없는 자아혁명으로 해남의 가장 빈곤한 지역에서 가장 부유한 농장으로 탈바꿈하는 대도약을 실현했다.

“개혁은 영원히 길에 있다.” 63세에 나는 남전농장 책임자 팽륭영은 이렇게 말한다. 개혁의 새로운 기점에 선 남전은 지금‘솔선적으로 농업현대화를 대체적으로 실현하고 솔선적으로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분발, 전진하고 있다.

“개혁개방은 해남을 발전시키는 관건적 수완이다.” 포럼에 참석한 중국(해남)개혁발전연구원 원장 지복림은 이렇게 말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력사적 기점에서 개혁을 전면 심화시키는 것도 중국의 고품질발전과 관련되는 관건적인 결책이다.”

시간의 발걸음은 영원히 멈주치 않는다.

오늘의 중국은 한창 ‘두개 100년’ 분투목표의 력사적교차기에 들어섰다.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한 중대한 판단은 우리 나라 경제는 고속장성 단계에서 고품질발전 단계에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고개를 넘고 산골짜기를 지난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개혁개방은 당대 중국발전진보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며 이는 중국 꿈의 실현에서 꼭 거쳐야 할 길이다.”, “산이 막히면 길을 닦고 강을 만나면 다리를 놓으며 끝까지 개혁을 견지할 것이다.” 2018년 새해 맞이 축사에서 한 습근평의 이 말은 새시대 개혁개방 재출발의 진군의 나팔소리이다.

오늘의 중국은 여전히 발전의 여지가 아주 많은 중요한 전략적 기회에 직면했다. 개혁개방을 끝까지 견지해야 만이 고품질 발전 추동이 현실로 될 수 있다. 중국이 진일보로 개혁개방을 추진하면 세계 여러 나라를 위해 새로운 발전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세를 똑똑히 볼 줄 아는 자는 지혜로운 사람이고 대세를 지배하는 자는 이길수 있다.

중국의 발전은 량의 축적에서 질의 향상 단계를 경과하고 있는바 한창 ‘드넓은 바다에서 고기떼들이 뛰놀고 있는’넓은 공간을 열어가고 있다. 또한 세계의 눈길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중국의 풍경이 날이갈수록 많은 나라의 동경을 받고 있다.

“세계 개혁의 파도속에서 누가 대세에 따라 개혁의 함선을 파악하면 그가 치렬한 세계의 경쟁속에서 불패의 자리에 서게 될 것이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동아연구쎈터 주임 컨트 카일드가 포럼에서 한 말이다.

발전여지가 있는 기회는 중국에 복을 줄 뿐만아니라 세계에도 복을 주고 있다.

포럼 년회는‘세계화와 ‘일대일로’’, “개방한 아시아”, “혁신”, “개혁의 재 출발” 등 4대 분야를 둘러싸고 60여차례의 정식 포럼을 배치했으며 의제 설치에서 여러 가지‘중국기회’를 드러냈다.

귀빈들과의 두드러진 공감대가 바로 ‘일대일로’창의로서 대붕이 두 날개를 펼치듯 중국의 대외개방을 심화했을 뿐만아니라 여러 나라와 함께 나붓기도록 이끌고 있다.

“화란기업은 중국과 적극적으로 장사하려는 태도이다. 화란은 이미 더 많은 중국기업을 맞기 위한 준비가 되여있다.” 165명 화란기업과 싱크탱크(智库)기구 대표들을 거느리고 중국에 온 화란 수상 마크 리트는 기자에게 “지난 달에 개통한 화란의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여 중국 의우에 이르는 직통 화물렬차는 ‘화중관계가 강화되였다는 또 하나의 상징이다’고 말했다.

신기점에서 개혁개방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려면 ‘분투자’의 자태로 곤난을 이겨내며 착실하게 실제적으로 일해야 한다.

4월 6일, 박오진 남강촌에서 ‘예술+’아름다운 향촌 락성식이 있었다.

이는 300년 력사를 가진 화교의 고향에서 개조승급을 통해 과거의 몰락한 모습에서 화려한 변화를 실현함으로써 촌민들은 건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집앞에서 ‘관광의 밥’을 먹고 있다. 

“반년동안 마을이 몰라보게 변했는데 이는 진과 촌 간부 군중들이 곤난을 무릅쓰고 실무적으로 일했기 때문입니다.” 박오진 당위 서기 풍경의 말이다.

개혁의 계통성, 전체성, 협동성에 더 중시를 돌리고 중대한 제도적 부족점을 집중적으로 보충, 보완하며 개혁의 임무 시달을 중점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신기점에서 중국의 개혁개방은 더 정밀하고 정확하게 그 힘을 발산해 인민들이 복을 누리도록 하는 일을 잘 하고 진실하게 해야 한다.

신기점에서 개혁개방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려면 새로운 발전리념을 시종 견지하고 난관을 뚫고 곤난을 이겨내며 관문을 돌파하여 요충지를 점령해야 한다.

국유기업 국유자본, 독점업종, 지적재산권 보호, 재정 세금 금융, 향촌진흥, 사회보장...... 일련의 관건 분야의 개혁이 심수로 향해 추진되고 있고 신기점에서 중국은 실제행동으로 더욱 튼튼한 개혁개방 결심을 명시하고 있다.

“열대특색 고효과성 농업, 관광업, 인터넷산업, 의료건강산업, 금융봉사업, 해양산업 등 12개 산업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집은 거주하는 것이지 투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상을 수립하고 해남이 절대로 부동산가공공장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 포럼에서 해남성 성장 심효명은 30년이 된 해남특구의 개혁개방은 재출발의 유력한 행동을 과시하고 있다고 연설에서 말했다.

신기점에서 개혁개방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넓은 흉금으로 더욱 개방된 자태로 세계발전의 조류에 융합되여야 한다.

5년전 습근평이 박오에서 “중국은 기타지역에 대한 아시아지역의 개방협력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선포했다.

“력사가 이미 증명했듯이 본국의 우선과 무역보호주의는 종당에는 발전대신 퇴보를 초래할 수 밖에 없다. " 포럼에 참석한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영주는 이렇게 말하면서 “아시아 발전기적의 창조는 개방과 혁신을 떠날 수 없고 중국은 개방과 혁신으로 발전의 기적을 빚었으며 중국의 성공은 끊임없이 세계를 위해 참신한 발전의 거울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대의 조류는 호무당당하다. 오직 시대의 투사만이 시대의 앞자리에 설 수 있다.

남해의 해안선, 파도는 잔잔해 지고 바다는 끝없이 넓고넓다. 박오아시아포럼의 영원한 회의장 동서도는 넓은 바다로 향하는 거대한 거부기마냥 태평양을 향해 두 팔을 펼치고 있다. 중국의 조류는 세계의 조류와 어우러져 출렁거리며 인류발전의 아름다운 미래의 새 장을 함께 열어갈 것이다. / 래원: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www.xinhuanet.com/mrdx/2018-04/10/c_13709906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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